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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BHC 치즈볼만큼 맛있다는 햄버거집 치즈볼 비교

치킨집보다 맛있을까? 햄버거 브랜드별 치즈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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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저기서도 치즈볼!


BHC가 불러일으킨 치즈볼 열풍은

치킨집은 물론, 피자집, 떡볶이집 등

국내 외식업계에 바람을 일으켰다.


햄버거 프랜차이즈도

이 열풍에 합류했다는 소식!


어디 치즈볼이 가장 맛있을까?


에디터가 몽땅 비교해봤다.

햄버거 프랜차이즈 치즈볼 비교

'맘스터치 VS 롯데리아 VS 버거킹'

맘스터치 - 바삭크림치즈볼

가격 : 3,500원 (120g)

지난 4월 말 출시 직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맘스터치의 신상 사이드 메뉴!

치즈볼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BHC 치즈볼과 흡사한 비주얼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찹쌀도넛과 비슷한 식감.


ASMR을 찍어도 될 정도로

바삭한 식감이 예술이다.


모짜렐라 치즈크림치즈가 어우러져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이 특징.


짜지 않고 달달한 맛이라서

식후 디저트로 먹어도 좋을 메뉴이다.


롯데리아 - 치즈인더에그

가격 : 3,000원 (65g)

계란인가? 치즈볼인가?


4월 1일에 공개하여

만우절 장난인 줄 알았는데,

정말로 출시된 메뉴!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계란 모양의 치즈볼을

편의점 반숙란 용기에 넣어

실제 계란 느낌을 물씬 살렸다.


(귀여운 것도 좋지만 환경을 위해!

플라스틱은 자제하면 좋겠다...!)

빵의 바삭함은 약한 편이나

쫄깃한 식감은 살아있다. 


빵 안에는

노른자처럼 샛노란 체다치즈가 가득!


치즈의 풍미와 짭짤한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체다치즈

꼬릿한 향과 맛을 좋아한다면

입맛에 꼭 맞을 것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가격.


맘스터치의 것과 비교해서

약간 높은 가격이 아쉽다.


버거킹 - 크리미모짜볼

가격 : 2,500원 (70g)

2018년 출시로 햄버거 프랜차이즈 중

가장 먼저 치즈볼을 판매한 버거킹.


맘스터치, 롯데리아의 것과 달리

한 입에 쏙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사이즈.

바삭함으로는

3사 햄버거 브랜드 중에서 1등!


빵가루를 입혀낸 덕분에

 바삭한 식감이 제대로다.


맘스터치의 것과 동일하게

 모짜렐라 치즈크림치즈의 조합!


맘스터치는 크림치즈 맛을 살린 반면,

버거킹은 모짜렐라 치즈에 집중했다.

모짜렐라 치즈의

늘어나는 비주얼과 고소한 맛까지!

치즈스틱의 미니 버전이다.


'난 치즈볼보다 치즈스틱파!'

라고 외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에디터 's Pick

'맘스터치'의 바삭크림치즈볼

치킨집 치즈볼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맛,
4알에 3,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맛과 가성비, 모두 만족시킨 치즈볼!


  리틀스타 라이프스타일 전문 에디터

유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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