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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반려식물 5

싱그러운 봄 분위기를 연출할 반려식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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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을 마음껏 누리지 못하고
집에만 콕! 있어야 하는 현실.

우울감과 무기력증에 빠져 고민이라면
반려식물을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

싱그러운 식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고 하니
요즘 같은 때에 갖기 딱 좋은 취미이다.

다양한 식물 중에서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반려식물들을 소개하겠다.

몬스테라

넓고 커다란 잎으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는 몬스테라.


환경 변화에 예민하지 않고

생명력이 강해

초보자가 키우기 적합한 식물.

음이온 생성 능력이 뛰어나

새집 증후군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니

집들이 선물로도 만점!


주의할 점은?

몬스테라의 잎과 줄기에 독성이 있으니

반려동물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스투키

실내 공기 정화 식물로 잘 알려져

반려식물 집사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투키.


다육식물로 물을 자주 줄 필요가 없어

바쁜 현대인들이 키우기 쉬운 식물이다.


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키우면

건강하게 잘 자랄 것이다. 

'다육식물'이란?

사막같이 건조한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할 수 있는 식물.

대표적인 다육식물로는 '선인장'이 있다.

삭막한 사무실 환경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다면?

스투키만 한 것이 없을 것!


세련된 분위기를 조성하며

전자파 차단에 효과적이니

사무실 책상용 화분으로 적격이다.


문샤인

스투키와 마찬가지로

생명력이 강한 다육식물.


은은한 색감과 곧게 뻗은 잎모양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최근 플랜테리어 식물로 각광받고 있다.

집 안의 다양한 공간 중에서도

침실에 놓기 좋은 식물이다.


밤이 되면 기공을 열어 산소를 뿜어내

숙면에 도움을 주기 때문!


또한, 문샤인의 은은한 색감이

침실 분위기를 전환하는 데에도

한 몫할 것이다.


유칼립투스

코알라가 좋아하지만

사실! 사람에게 더 좋다?!


봄철 알레르기성 비염에

고생하고 있다면

유칼립투스에 주목해보자.


비염으로 부어오른 코 점막을 가라앉혀

코막힘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유칼립투스의 청량한 향이

면역력 강화와 심신 안정에 좋아

요즘에 키우기 제격인 식물이다.


다만, 생육 환경에 예민한 편이니

세심하게 키워야 할 것을 명심하자.


바질

반려식물을 기르는 데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바질.


인테리어 소품과 더불어

식재료로 쓰일 수 있는!

다재다능한 식물.


내가 기른 바질로 요리를 만든다면

지루한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바질은 사계절 중에서도

특히, 여름에 빛을 발하는 것이 특징.


매년 여름이면 찾아오는 공포의 대상!

모기를 죽이는 데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활용도가 높고 기르기 쉬워

초보 집사들의 첫 반려식물로 추천한다.


  리틀스타 라이프스타일 전문 에디터

유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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