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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공포심을 심지 마세요! 스포츠 즐기듯 영어 익히기

스포츠 즐기듯 영어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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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가 영유아기 시기일 때부터 효과적으로 외국어를 노출해 주는 방법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렇다면 영어를 공용어를 사용하는 나라와 우리나라의 자녀 영어교육 방식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몰입 환경을 통한
외국어 습득의 중요성

캐나다의 공용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입니다. 대다수의 한국인에게는 공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특수하게 느껴지겠지만, 이미 세계 많은 국가에서 공용어를 쓰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경우 시중에 판매하는 모든 상품의 라벨과 표지는 물론이고, 웹사이트에서도 영어, 프랑스어를 병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런 환경 덕에 프랑스어 읽기와 쓰기, 회화 실력을 갖출 수 있다고 하네요.


암기와 문법 위주 영어로
실수에 대한 공포 배우는 아이들

현재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고민을 품고 있는 부모님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10년 전쯤에 비하면 회화 중심의 영어 환경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지만, 여전히 암기와 문법 위주의 학습에 치우치는 경향이 적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영어 커뮤니케이션만을 목적으로 하는 영어교육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영어를 접하는 과정에서 단순한 ‘영어 지식’만을 얻거나 ‘실수하는 것에 대한 공포감’만을 형성하는 경우가 꽤 많은 편이죠.


어학은 음악이나
스포츠와 같이 익혀야

아이들이 축구를 배울 때 패스 방법을 어떻게 익히는지 생각해볼까요? 처음에는 여러 번 패스를 실패하다가, 점점 발의 감각을 익혀 나가며 패스의 요령을 터득하는 것이 일반적일 텐데요. 


아이들이 우선 익혀야 하는 영어는 학문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이므로, 스포츠나 음악처럼 감각으로 몸에 붙여야 합니다.


지금까지 아이 영어교육을 둘러싼 고민을 함께 나눠보았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 넓은 세계로 진출하지 못하는 걸림돌이 다름 아닌 영어가 되지 않도록 함께 고민해봐야 할 시점입니다.


*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영유아 영어 잉글리시에그와 제휴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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