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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벽을 어린 시절 넘어야 하는 이유는?

돈과 시간을 아끼는 최적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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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글로벌 전쟁터에서 싸울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밑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를 빨리 시작할수록 인생의 큰 벽 하나를 일찍 넘는 셈인데요. 


어린 시절 쌓은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중고등학교 때부터는 더 수월하게 언어를 다룰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영어의 벽을 어린 시절 극복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인의 영어 능력은
100개국 중 37위

비영어권 국가의 영어 능력을 나타내는 EF EPI(English Proficiency Index)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100개국 중 37위로 나타났습니다. 


이 지수의 기준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영어 지수는 ‘보통’에 해당합니다. 영어를 향한 우리나라의 교육열에 비춰봤을 때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라고 볼 수 있는데요. 


아이의 영어 습득에
효율적으로 돈과 시간을 투자하려면?

여러분은 우리 아이가 아래 레벨 중 어느 정도 수준을 달성하기를 바라고 계시나요?

-Level 1: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고 가볍게 접하는 레벨

-Level 2: 영어를 제대로 습득하는 레벨

-Level 3: 영어를 다른 분야에서까지 활용할 수 있는 레벨

Level 1의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즐기는 영어’정도의 목표라면 영유아 시기부터 상용 영어 교재를 가정 내에 비치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Level 2의 ‘영어를 제대로 익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영어 환경에 최대한 오래 노출시키는 환경을 권장합니다.


궁극적으로 Level 3의 ‘영어를 통해 다른 분야를 배우는 수준’을 목표로 한다면, 처음부터 Level 3로 갈 수 있는 영어 환경을 제공해 주는 편이 더 효율적입니다.


영유아기부터 장기 계획 세우고
영어 습득 지속해야

영유아기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를 아이가 ‘이중 언어’를 성취할 수 있는 중요한 로드맵 기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중 언어 혹은 Level 3 단계를 목표로 한다면 3세부터는 영어를 시작하는 것을 권해드리는데요. 언어를 받아들이는 문턱이 낮은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영어의 벽을 어린 시절 극복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한 가지 기억해야 할 사실은 아이를 존중하되, ‘아이의 의견’과 ‘아이의 기분'은 구분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인데요. 그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영유아 영어 잉글리시에그와 제휴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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