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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재미없어요”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는 이유는?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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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좀 제대로 가르치고 싶은데, 아이가 너무 싫어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여러 방법으로 접근해봤지만 영어에 전혀 흥미를 보이지 않아요.”


"영어 학원이라도 보내고 싶은데 하루 다녀오더니 다시는 안 가겠다고 하네요."


영어를 빨리 접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것저것 경험시켜봤지만, 좀처럼 아이가 잘 따라주지 않아 속앓이를 하는 부모님들이 꽤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는 구체적인 이유와 영어에 흥미를 가지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세 가지 이유
1.

영어 교재가 재미없는 경우

가장 흔한 이유는 현재 배우고 있는 영어 프로그램 자체가 재미없는 경우입니다.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우선 지금 사용하고 있는 영어 교재의 내용을 살펴봐주세요.

2.

어려운 내용으로 되어있는 경우

영어 콘텐츠나 프로그램의 내용이 현재 영어 수준과 맞지 않는 경우도 아이의 흥미를 떨어뜨립니다.

또 하나는 너무 일찍부터 문법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는 경우입니다.

영어의 재미를 느끼기는커녕 ‘영어는 어려운 것’이라고 자포자기 할 수도 있으니까요.

3.

친구나 교육 스태프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는 경우

영어와는 큰 상관이 없는 내용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의외로 이런 경험 탓에 영어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의 이야기에 충분히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 순간 “같이 영어 배우는 친구가 무서워서 가고 싶지 않다”라는 고백을 털어놓을 수 있습니다.


영어가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포인트

아이가 어릴수록 영어 동요와 애니메이션으로 흥미를 유발하는 쪽을 추천합니다. 


노래와 춤에 맞춰 영어를 노출시켜주면, 아이들은 리듬을 타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기억하게 됩니다. 


또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통해 시각적, 청각적 자극을 주며 영어를 노출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단어를 단순히 암기하는 것보다는 게임을 통해 몸을 움직이며 익히는 쪽을 권해드립니다. 


영어를 듣고 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는 ‘듣기’에서 시작해 ‘말하기’로 가는 순서를 추천합니다. 


이 시기는 귀로 들은 내용을 그대로 한번 말해보는 ‘실천(Do it)’이 중요한 단계인데요. 아이가 영어로 말하기 싫다고 한다면, 그대로 지켜봐 주는 인내도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는 원인과 개선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는 데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습니다. 


영유아 아이들이 쉬운 방법으로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밑작업을 충분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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