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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어디가 맛있을까? '카페별 딸기 디저트' 리얼 후기

직접 먹고 비교해본 카페별 딸기 디저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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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딸기 시즌.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들은

딸기철을 놓치지 않고

딸기 디저트를 쏟아내고 있다.


'그럼 어디가 가장 맛있을까?'


궁금해진 에디터가

직접 가서 먹어보고 비교해봤다.


딸기 디저트 전쟁의 승자는?

카페별 딸기 디저트 5 ! 리얼 후기 공개!


커피빈
스트로베리 크림 케익

가격 : 5,500원
열량 : 421kcal

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생크림과

은은하게 상큼한 딸기 크림,

약간의 단맛을 더해주는 딸기잼까지.


전체적으로 맛이 과하지 않고

적당히 새콤달콤한 맛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딸기 디저트!


스타벅스
스트로베리 초콜릿 타르트

가격 : 7,500원
열량 : 410kcal (180g)

바삭한 초코 타르트 위에

신선한 설향 딸기가 듬뿍.


딸기의 양은 단연 가장 많다.


하지만! 가격 대비 아쉬운 맛.


딸기와 초코의 조합으로

맛 자체는 무난하지만

다소 비싼 가격이 아쉬운 디저트!


할리스커피
설향 딸기 더블 프로마쥬

가격 : 6,900원
열량 : 480kcal (209g)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상큼한 딸기 무스와

고소한 풍미의 치즈 무스가

잘 어울리는 맛!


쫀쫀하면서 촉촉한 식감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이번에 먹어본 딸기 디저트 중

맛도, 가성비도 BEST 1


파스쿠찌
스트로베리 러브 케익 (미니)

가격 : 9,800원
열량 : 190kcal (100g)

거의 만 원에 육박하는 가격이지만

비싼 만큼 제값을 하는 맛이다.


딸기잼, 딸기 무스, 우유 푸딩

이 세 가지가 어느 하나 튀는 것 없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맛.


한 번쯤은 먹어봐도 괜찮을 디저트:)


투썸플레이스
생딸기 가득 타르트

가격 : 6,900원
열량 : 335kcal (124g)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로투스와 딸기의 새로운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딸기 타르트.


딸기 무스의 강한 상큼한 맛을

로투스 분태가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아몬드 크림이 킥!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딸기의 진한 상큼함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딸기 디저트!


카페별 딸기 디저트!
에디터가 선정한 BEST 5는?
    1위 : '할리스커피' 설향 딸기 더블 프로마쥬
    2위 : '투썸플레이스' 생딸기 가득 타르트
    3위 : '커피빈' 스트로베리 크림 케익
    4위 : '파스쿠찌' 스트로베리 러브 케익 (미니)
    5위 : '스타벅스' 스트로베리 초콜릿 타르트

  리틀스타 라이프스타일 전문 에디터

유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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