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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국내 오직 제주에만 있다는 '아이언맨 도넛' 가봄

아이언맨이 먹던 그 도넛이 제주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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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이 먹던 그 도넛.

196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되어

58년 역사를 자랑하는

수제 도넛 브랜드 '랜디스 도넛'이

작년 가을, 국내 최초 상륙했다.

그것도, 독특하게 제주도에?!


제주도에 다녀온 에디터.

그 아이언맨 도넛이 너무 궁금해서

찾아가보았다. 어떤 도넛일까?!


제주도 애월읍 카페거리에 위치!

아이언맨2 영화 속에서

아이언맨이 도넛 모양 조형물에 앉아

도넛을 베어먹는데, 바로 그 조형물!

제주에도 똑같이 있었다.


포토 스폿이라고 한다.

랜디스 도넛은 매일 10:00 - 20:00까지

운영되는데, 판매가 빨리 끝날 경우

조기 종료를 한다고.

오픈 초기에는 오픈하고나서

빠르게 매진되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오후에도 구입 가능하다.


그래도 꽤 사람들이 많은 편이었다.

새벽 4시부터 만드는 수제 도넛.

랜디스 도넛의 상징인

아이언맨도 전시되어있다.

굿즈도 판매한다.

(실제로 입고 다닐 수 없겠지만..)

가격은 도넛마다 각기 다른데,

Classic 개당 2,200원

Deluxe 개당 2,500원

Fancy 개당 2,900원

가장 비싼 Premium 개당 3,300원


가격은 타 브랜드에 비해
글레이즈드 도넛 기준
(수제라서 그런지?) 2배 정도.

쇼케이스 앞에서 주문하면 되는데,

박스 사이즈에 따라 구매 수량이 달라진다.


소/중/대로 나뉘는데,

작은 사이즈는 도넛이 3~4개

중간 사이즈는 도넛이 4~6개

가장 큰 사이즈는 도넛이 12개

토핑이 풍부한 것이 특징!

대부분의 재료들이 미국산인 것도 특징.

쇼케이스에 따로 가격이

적혀있지 않은 점이 가장 아쉬웠다.


랜디스 도넛은 따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없다.

2층에 별도로 운영되는 카페에서
음료를 따로 주문해야 먹을 수 있다.
(포장 추천.. 1인 1메뉴...)

랜디스 도넛의 대표 도넛

글레이즈드 도넛 (2,200원)

버터크림 도넛 (2,200원)

위는 랜디스 도넛의 대표 도넛.

아래는 프리미엄 도넛인

스모어 도넛과 엠엔엠 도넛 (각 3,300원)

글레이즈드 도넛은
크리스피*림 도넛과 비슷하다.
버터 크림 도넛은
아주 달달한 버터 캔디 씹는 맛.

그러나, 랜디스의 큰 특징은?
맛보다는 식감이 남다르다는 것!
도넛의 두께가 도톰하고,
쫄깃쫄깃하면서 촘촘한 식감.
그리고 무엇보다 토핑이 풍부하다.

직원 분의 추천을 받아 고른

두번째 박스! 인기 도넛이라는


누텔라 도넛과 민트초콜릿 도넛,

메이플 츄러스 도넛 (각 3,300원)

오레오오즈 도넛 (2,900원)

일단, 정말 달다.

대표적인 빵순이에다가
초코 덕후 에디터도 먹다 포기..
이게 미국의 맛?! 미친듯이 달다.

글레이즈드 도넛은 추천.
김치가 생각나는 맛이었지만,
제주도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니
한 번쯤은 가봐도 좋을듯.

마블 (아이언맨) 덕후에게도 추천.


리틀스타 에디터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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