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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그 유명한 강릉 육쪽마늘빵, 서울에서 먹어봄

줄서서 먹는다는 강릉의 유명한 마늘빵! 드디어 먹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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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에서 소개된

강원도 강릉의 마늘빵!!


그 후, 강릉 본점은 줄을 서도,

못 먹을 정도로 엄청나다고 한다.

도대체 어떤 맛이길래 화제일까?!

서울에서도 팝업스토어 형태로

강릉 육쪽 마늘빵을 만날 수 있다.

(지방 백화점에서도 진행되고 있음)


에디터는 명동 신세계백화점에서 겟!

(연말까지 진행된다고.)

생활의달인 인증!

팡파미유 강릉 본점은 어마무시한

웨이팅 때문에 포기해야한다고,,

바게트 빵을 육쪽으로 갈라서

'육쪽 마늘빵'


구입 후 다음 날까지 실온보관.

그 이상은 냉동보관 권장!

자연 해동해도 되고 전자레인지에

조금씩 (10초씩) 조리하면 된다고!

오븐에서 막 구워져나온

바게트볼을 갈라서 안에

크림치즈를 먼저 넣고!

마늘 소스에 듬뿍~!~

백화점 지하에 마늘향이 가득!!

듬뿍 들어간 크림치즈랑

듬뿍 묻혀진 마늘소스까지.

파슬리가루를 찹찹 뿌려주면 끝!

그 유명한 팡파미유의 육쪽 마늘빵! 

팡파미유 강릉 육쪽마늘빵

1개 3,900원 / 4개 15,000원 (1박스)

손바닥만한 크기의 육쪽 마늘빵.

구입해서 가져오는 동안 식어버렸다.

마늘 향이 정말 한가득 난다!

크림치즈가 아주 가득 들어있다.

부드러워진 바게트볼이

마늘소스로 완전히 뒤덮여있었다.

6쪽으로 갈라진다!

마늘바게트를 좋아한다면, 추천!


크림치즈도 듬뿍 들어가있고

달달하면서 마늘 특유의 맛도 느껴진다.

바게트이지만 단단하지 않은 식감까지.

차가울 때 먹어서 그런지 조금 아쉬웠다.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한번 더 조리했는데도 안은 차가웠다!

(에어프라이어는 180도에서 10초씩 조리)

무조건 따뜻할 때 먹는 것을 추천!

'인생' 까진 아니지만 충분히 맛있었다.


*재구매의사 분명히 있음!*


리틀스타 에디터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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