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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셔뿌셔를 넘어설까? 삼양 쉐킷쉐킷 후기

오뚜기 뿌셔뿌셔 VS 삼양 쉐킷쉐킷,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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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라면 과자가 등장했다.

뿌셔뿌셔를 이을(?) 쉐킷쉐킷.


과연 뿌셔뿌셔와 어떻게 다를까?

1999년 출시 후, 20주년을 맞은

뿌셔뿌셔를 꺾을 수 있을지

궁금해서 비교하며 먹어봤다!


올해 9월에 첫 출시된

삼양식품의 '쉐킷쉐킷'

피자맛/치즈버거맛 2종.

쉐킷쉐킷

1봉 84g 동일
피자맛: 400kcal / 치즈버거맛: 395kcal
가격 - 공식 쇼핑몰 삼양맛샵 기준


부셔먹는 라면스낵의 원조격!

오뚜기의 뿌셔뿌셔.

1999년 첫 출시 후 20주년을 맞았다.


조금 늦게 출시된

스위트콘맛과 와사비김맛을 제외한

기존 4개 제품만 먹어보았다.

뿌셔뿌셔

1봉 90g 동일
불고기맛: 415kcal / 바베큐맛: 410kcal
양념치킨맛: 410kcal / 떡볶이맛: 415kcal
가격 - 공식 쇼핑몰 오뚜기몰 기준


면만 따로 빼서 비교해봤다!

두께는 큰 차이는 없으나,

미묘하게 삼양식품이 두툼했다.

면발 굵기는 오뚜기가 굵었다!


그렇다면? 스프는?

삼양 쉐킷쉐킷이 스프 양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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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는 오뚜기 뿌셔뿌셔의 승!

삼양 쉐킷쉐킷은 인공적인 향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뿌셔뿌셔가 익숙한 향이라서 그럴지도.


이제 진짜 부셔! 보자!

면발이 굵은 오뚜기 뿌셔뿌셔보다

삼양 쉐킷쉐킷이 더 잘 부셔졌다!


스프양이 많은 편이라서

골고루 잘 섞이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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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어땠을까?


피지맛은 피자 향도 듬뿍 나고

피자맛 과자같은 느낌이었는데,

스프 자체가 간이 약한지 심심한 편.


치즈버거맛은.... 호불호가 갈릴듯!

치즈의 꼬릿한 향이 강한데,

인공적인 향이 너무도 강했다.

조금 보완한다면 맛있을듯.


우리에게 익숙한 뿌셔뿌셔의 맛.

20년 동안 크게 바뀌지않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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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맛이 나온건 혁신..

솔직히 어렸을 땐 다 좋아했는데,

이제 너무 많은 과자 맛을 알아버린 탓?

조금 더 짭짤했으면 하는 바램인데..


떡볶이맛은 어른 입맛에도 딱이다:)

+추가로 스위트콘맛은... 인생 과자!


번외

불닭라면과자

1봉 90g / 425kcal
가격 - 공식 쇼핑몰 삼양맛샵 기준

2014년에 출시했었던 제품!

삼양식품의 베스트셀러 불닭볶음면을

라면과자로 만든 제품이다.

쉐킷쉐킷도 좋지만...

요 불닭 라면과자 맛을

더 다양하게 출시했으면 하는 바람!!


많이 맵지않고 매콤한 라면과자!

맥주랑 먹으면 아주.. 찰떡♥

다른 불닭볶음면 맛들도 나오길:)


리틀스타 에디터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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