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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단풍놀이 갈 때 필수! '이 달의 신상과자'

신상과자는 끝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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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기 전에 날씨 좋을 때

빨리 피크닉을 떠나보자!


소풍 갈 때 필수로 챙겨야 할

이 달의 신상과자를 소개한다.


    총 용량 179g (15개입)
    총 열량 935kcal

1982년 첫 출시되어

딸기, 사과, 그리고 작년 포도맛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후렌치파이.


끝판왕 초코맛이 등장했다.


초코덕후는 기다려왔다고!!

바삭한 64겹의 파이 위에

누텔라 크림을 연상케하는

부드럽고 달달한 초코크림!


초코크림을 더 바르고 싶을 정도.

왜 이제야 나왔나, 인생과자 등극!


    총 용량 100g (2봉입)
    총 열량 510kcal

1979년 첫 출시된 장수 과자.

빠다코코낫도 흑당 열풍.. (언제 끝나?)


흑설탕과 흑당시럽이 들어갔다는

흑당 빠다코코낫은 어떤 맛일까.

봉지를 뜯자마자 흑당 향이 강하게 난다.

강한 향만큼 흑당 맛도 강하다.

흑당 밀크티의 향과 맛!


흑당 향과 맛이 너무 강해서

기존 빠다코코낫의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역시 오리지널,,


    총 용량 360g (12개입)
    총 열량 1,800kcal

1984년 첫 출시된 오예스!


계속 새로운 맛이 출시 중인데,

이번엔 당근케이크를 연상케하는

비주얼의 신상으로 돌아왔다.

당근 맛이 거의 안 느껴져서

오히려 아쉬운 느낌이다.


초코, 크림치즈 향과 맛이 강해서

당근케이크 특유의 맛이 약한 편.


    총 용량 104g (4개입)
    총 열량 400kcal

1989년 첫 출시되었던

카스타드의 새로운 맛!


라즈베리, 블루베리, 딸기 등

세 가지 잼이 들어갔다고.

초코향이 은은하게 나고,

케익도 촉촉하고 맛있다.


크림이랑 잼이 덜 들어가서 아쉽다.

초코 맛이 강하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다.


    총 용량 99g (6개입)
    총 열량 540kcal

작년 플래그십 스토어로 론칭되었던

'몽쉘스토어'의 인기메뉴를

제품화 하였다는 쁘띠몽쉘 신상!


까망베르 치즈가 들어간 것이 특징.

베리시럽 비중이 적은데도

향이 너무 강해서 몽쉘 맛을

가려버리는 느낌이라서 아쉽다.


몽쉘은 크림치즈보다는 생크림.

그냥 오리지널만 나왔으면 좋겠다.


    총 용량 52g
    총 열량 295kcal

삼양식품의 새로운 신상과자.

바베큐맛 시즈닝이 뿌려진

옥수수과자 '악어밥'

바나나킥같이 바삭하고 폭신한 식감!

+치토스 바베큐맛과 비슷한 시즈닝까지.


적당히 짭짤하고 고소해서 맛있다.

맥주 안주로 딱 일것 같은 느낌!


    땅콩초코스낵: 총 55g / 320kcal
    초코바: 총 50g / 240kcal
    초코쿠키바: 총 32g / 170kcal

GS25 전용상품!

레트로 열풍도 끝나지않았다.

블랙죠 시리즈로 과자, 초코바까지.

땅콩초코스낵은 카라멜땅콩콘에

초콜릿을 바른 느낌. 고소하고 달달하다.

초코콘같기도 하고 땅콩버터 향도 난다!


달달하고 고소한 초코바.

특히, 초코쿠키바가 맛있다.

달달하면서 쿠키향이 가득이다.

(초코바는 살짝 느끼한 맛이라 아쉽다)


리틀스타 에디터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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