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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치즈볼 덕후라면 쟁여놓길 권장(feat. 에어프라이어)

BHC 치즈볼보다 맛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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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에서 메인 메뉴만큼
사랑받는 사이드 메뉴, 치즈볼!

치즈볼 5개 5천원?!!!
거기에 치킨값과 배달비가  더해지면
2만원은 가뿐히 뛰어넘는다.

비싼 가격 탓에
선뜻 주문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제 그런 고민은 그만~
집에서도 저렴하고 간편하게 즐겨보자!

출처CJ 더 마켓

CJ가 야심 차게 내놓은

고메 사이드 바이츠 치즈볼!

(이하 고메 치즈볼)


CJ 공식 온라인몰 기준

한 봉지에 7,980원으로

1알 당 800원이 안되는 가격.


※ 광고아님!!
치즈볼 덕후가
직접 돈 주고 사 먹어본 후기!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기름에 튀긴 것과 

비슷한 맛을 내기 위해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보자!

먼저 160도로 1~2분간 예열한 뒤에

같은 온도로 7~8분 조리

(5개 기준)

BHC 치즈볼과 얼마나 비슷할까?

겉은 바삭! 속은 쫀득!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

BHC의 것과 99% 일치!

고메 치즈볼이 더 쫀득한 편이라
식감 부분에서는 더 좋았다.

BHC 치즈볼의 영원한 짝꿍

뿌링뿌링 소스가 빠질 수 없지!


뿌링뿌링 소스만 주문할 수 없으니

인터넷 레시피를 참고해서

직접 간단하게 만들어봤다.

뿌링 소스 레시피

플레인 요거트 4큰술, 마요네즈 1/2큰술, 연유 1/2큰술, 레몬즙 1/2큰술, 소금, 후추, 파슬리 가루
(소금 간은 기호에 따라 조절할 것!)

직접 만든 뿌링뿌링 소스가 킥!


새콤달콤한 맛의 소스가

고메 치즈볼의 맛을 끌어올리는 데에 

톡톡히 제 역할을 한다.

'치킨보다 치즈볼이 더 좋다!'

'치즈볼만 원 없이 먹어보고 싶다!'


이런 치즈볼 덕후들이

하나 쟁여 놓으면 좋을 제품이다!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유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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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little-sta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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