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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인도 VS 파키스탄, 콩과자 대결...승자는?

이태원에서 만난 외국 과자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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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한국인 입맛 소유자의
외국 과자 도전기!

호기심 대장 에디터의
새로운 모험을 위해  이태원으로 출발~!

여기는 어디?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외국 식자재와 식료품들이 모여있는 곳

이태원 '포린 푸드 마트'


각양각색의 외국 과자들이

에디터의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켰다.


지금껏 맛보지 못했던 외국 과자,

한국인의 입맛에는 어떨까?

포린 푸드 마트같은
'이색 마트'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계속 될 예정~!

리얼 타로 스틱 (태국)

가격 : 3,800원
열량 : 350kcal (72g)

타로(Taro)란?

우리나라에서 즐겨먹는 '토란'의 원종


쉽게 말하자면!

'토란'과 '타로'는 친척 관계라 할 수 있다.

타로를 그대로 말린 듯한 맛.


자극적인 맛은 전혀 없이

자연적인 단맛이 은은하게 나서

어른 입맛에 딱일 과자!


토종 한국인 에디터 입맛에

아주 잘 맞았다.


체카랄루 (인도)

가격 : 2,800원
열량 : 285kcal (473ml)

인도 요리에 종종 쓰이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과자.

아주 부드러울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가 나갈 뻔했다...


굉장히 딱딱한 편이니

주의해서 먹을 것.


매콤하면서~ 고소하면서~

향신료 맛도 나면서~

뭐라 설명하기 참 어려운 오묘한 맛.


결론적으로, 입맛에 맞진 않았다.


달뭉 (파키스탄)

가격 : 2,800원
열량 : 960kcal (200g)

파키스탄과 인도의 대표 과자인 '달뭉'


여기서 달(dal)은

우리말로 '콩'을 뜻한다.


콩, 팜유, 소금으로만 만들어져

채식주의자들도 먹을 수 있다.

콩을 튀겨낸 것이라서

바삭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짭짤하면서 고소하니

아무 생각 없이 계속 먹게 되는 맛.


맥주 안주로 즐기기에 좋을 듯하다.


앞서 먹어본 '체카랄루'와 달리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을 과자.


헤이헤이 (터키)

가격 : 1,500원
열량 : 545kcal (108g)

하나쯤은 맛있는 걸 먹고 싶은 마음에

사심을 팍팍 담아 골라본 과자.


포장에서부터 맛있음이 느껴진다.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크래커를 초코로 코팅하였고

안에는 카라멜, 크림이 발라져있다.


 초코 + 카라멜 + 크림은?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


바삭한 식감하며 달콤한 맛까지.

우유와 잘 어울릴 듯한 과자.


라라 피쉬 크래커 (필리핀)

가격 : 1,500원
열량 : 230kcal (50g)

이건 어디로 보나 생선 과자!


실사와 같은 생선 일러스트가

아주 공격적이다.


황돔 13%가 함유되었는데...

황돔 맛 과자는 대체 무슨 맛일까?

눅눅하면서 질깃한 식감이 아쉽다.


황돔의 비린 맛이 이 정도일까?

굉장히 하드코어하다.


우리나라 해산물 과자에서 느꼈던

비린 맛과 향은 아기 수준 정도.


도전해보고 싶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굳이 먹으라고 추천은 하지 않겠다!


추천? 비추천?
  • 추천  : 리얼 타로 스틱, 헤이헤이, 달뭉
  • 비추천 : 체카랄루, 라라 피쉬 크래커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유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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