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리틀스타

휴지는 이제 그만, 집들이 선물로 제격인 10만원 내외 소형가전 7

이번 집들이 센스 왕, 나야 나

47,96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휴지는 이제 그만!

캔들도, 디퓨져도 지겹다.

지난해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미혼남녀 37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센스 있는 집들이 선물로

남성은 생활용품(33.7%)과 

소형가전(28.4%)을,

여성은 소형가전(34.6%)과 

생활용품(15.4%)을 꼽았다.

그래서 준비했다.


집들이 선물로 제격인 

10만원 내외 소형가전 7

3만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

(공식 홈페이지 기준)

가격대별로 나열했으니

예산에 맞게 참고해 

센스 만점 손님이 되어보자!


출처한경희생활과학(공식 홈페이지 할인가 기준)

바쁜 아침, 오늘 입으려고 한 셔츠와 트렌치코트가 꼬깃꼬깃하다. 분무기에 물을 받고, 다리미판을 편다. 다리미를 예열시킨 후에 옷을 다린다. 나의 허접한 다림질 스킬 탓에 주름을 펴는 건지 잡는 건지 모르겠다. 우여곡절 끝에 다리미 질을 끝낸다. 다리미판을 접고, 다리미를 한쪽에 잘 놓아둔다. 결과는? 빳빳한 옷을 입고 지각이다. 핸디형 스팀다리미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옷걸이에 옷을 걸어둔 채로 쭉쭉~ 쓱쓱~ 가져다 대면 그만이다.

출처벨로닉스(공식 홈페이지 할인가 기준)

미세먼지가 내려앉은 이불, 매일 빨 수 없는 카페트, 고양이 털로 뒤덮인 소파를 구원해 줄 침구청소기는 최근 센스 만점 집들이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벨로닉스 UV 침구 청소기는 이름 그대로 UV 자외선램프를 탑재하고 있어 먼지를 털어주는 것은 물론, 진드기 살균과 2차 번식 예방까지 도와준다. 집들이 선물로 침구 청소기를 받는다면 왠지 우리 집 건강까지 생각해준 것 같아 두 배, 세 배로 고마울 듯!

출처삼성전자(공식 홈페이지 기준)

혼자 사는 친구든, 따끈따끈한 신혼부부든, 아이 키우는 집이든 블루투스 스피커는 실용만점이다. 혼자 사는 친구에겐 쓸쓸한 밤 감미로운 노래로 감성 충전을, 신혼부부에게는 매일 아침 신나는 노래로 활기찬 아침을, 어린이들에겐 고 음질 동요 메들리를 선물할 수 있으니까. 널린 게 블루투스 스피커지만 기왕이면 음향 전문 회사가 만든 제대로 된 물건이 좋지 않을까? 70년 이상 프로페셔널 사운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JBL처럼 말이다. 구매는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가능. 

출처바이빔(공식 홈페이지 할인가 기준)

누군가 그랬다. 인테리어의 완성은 조명이라고. 집들이 선물로 예쁜 탁상용 스탠드를 준비하는 건 어떨까? 바이빔 브리즈 단 스탠드는 마치 우유곽 속에 새하얀 양초를 켜 놓은 듯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지나치게 튀지도 너무 흔하지도 않아 어느 풍경에도 잘 어우러진다. 침대 옆 탁자 위에 올려놓아도 좋고, 거실 바닥에 무심하게 내려놓아도 예쁠 것 같다.

출처SSG닷컴(공식 홈페이지 기준)

에어프라이어를 써 본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다. “내 삶은 에어프라이어를 쓰기 전과 후로 나뉜다” 혹시 집들이 주인공이 아직 에어프라이어가 없다면,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와 함께 맛있는 인생을 선물해주자. 용량도 5.5L로 넉넉한 편이고, 튀기고 굽는 것은 물론 건조 식품 만들기까지 가능하다 하니 활용성도 만점이다. 에어프라이어에 튀겨 먹을 만두 한 봉지도 함께 선물한다면 그야말로 센스 대 폭발이다.

출처트리아이나(공식 홈페이지 기준)

얼마 전 친구 신혼집에 집들이를 갔다. 함께 초대받은 친구들과 돈을 모아 빔 프로젝터를 선물했다. 반응은 대 성공! 친구 부부는 지금껏 받은 집들이 선물 중 단연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예의상 하는 말일 수도 있지만, 그들의 눈과 입꼬리에선 진심이 뚝뚝 떨어졌다. 며칠 뒤 빔 프로젝터로 영화 <비긴 어게인>을 보고 있다며 인증샷까지 보내왔으니 이 정도면 센스 있는 집들이 선물로 빔 프로젝터를 추천할 만하지 않은가?

출처네스카페 돌체구스토(공식 홈페이지 기준)

집들이 선물로 향기로운 아침을 선물해보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인피니시마를 사 들고 집들이에 가는 거다. 캡슐 커피 머신이 있다면 향기로운 커피 향으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외모도 동그랗고 귀여운 게 호감형이다. 사이즈도 앙증맞아 주방 어디든지 부담 없이 놓을 수 있다. 게다가 어쩌면 매일 아침 커피를 내릴 때마다 내 생각을 할지도 모르니 생색내기도 딱 좋다.


리틀스타 홈&리빙 전문 에디터 김수진

컨텐츠 제안, 제보 contents@little-stars.kr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