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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반찬 없어도 걱정없는 밥도둑 만능 소스 4

요리 초보자라면 쟁여놔야 할 만능 소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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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요리할 시간이 없거나, 
요리에 '요'자도 모르는 요알못이라면, 
이 글을 주목하라!!

이 소스들만 있으면,
어떤 요리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마구 생길지도 모른다.

최근 출시한 제품부터 차례대로 소개해본다.

간장 계란밥을 만들 때, 일반 간장 대신 이 간장을 넣어보는 건 어떨까?


일반 간장보다 덜 짜면서 약간의 단맛이 있기 때문에, 보다 맛있는 간장 계란밥을 먹을 수 있다.


이와 유사한 제품으로는, 일본의 테라오카 간장이 있다. 그 간장에 비해 염도가 20% 낮아서, 짠맛에 예민한 사람이라면 샘표의 계란 간장을 넣을 것을 권한다.

간장 계란밥뿐만 아니라 오리엔탈 드레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일반 간장에 비해 덜 짜기 때문에, 신선하면서도 맛있는 샐러드로 즐길 수 있다.


가끔 요리에 간장을 넣다 보면, 한 번에 확 나와서 간이 세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미세 조절 뚜껑으로, 한 방울 씩 나오기 때문에 그런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 만능 비빔장은 '괄도 네넴띤'으로 요즘 가장 핫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팔도에서 출시했다.


비빔면 소스만 구입하고 싶었던 사람에게는, 더욱 반가운 소식이지 않을까 싶다.

이 비빔장은 본래의 액상 스프의 비법에다가 마늘, 홍고추, 사과 과즙, 양파 등을 더해 감칠맛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무엇과 비벼먹어도 좋지만, 팔도가 추천하는 레시피로는 골빔면이나 소떡소떡이 있다.  


9-10인분의 넉넉한 양이기 때문에, 다양한 요리에 아낌없이 뿌려먹기 좋다.


2017년 한정판으로 선보였다가 순식간에 서버가 다운시켰던 불닭소스가 작년 말에 정식 출시되었다.


리뉴얼된 불닭 소스는 매운맛과 단맛을 더 강화시켜, 매운맛 덕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적인 매운맛으로는 시시한 매운맛 덕후들은, 이 불닭소스를 듬뿍 뿌려, 더 화끈한 매운맛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 소스를 챙겨보는 건 어떨까? 느끼한 음식에 지쳐 한국인의 매운맛이 그리울 때, 분명 이 소스를 찾게 될 것이다.

만능 소스 하면 가장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요리연구가 백종원이다.


'집밥 백선생'에서 소개되어, 이슈가 되었던 백종원표 만능 고추장이 정식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냉장고가 텅텅 비어있어도 따끈한 밥에 이 고추장만 넣고 쓱쓱 비비면, 밥 한 그릇 뚝딱 할 수 있다. 


일반 기름이 아닌, 파기름으로 재료들을 볶아내어, 각 재료들의 풍미를 더 높여주었다.


야식이 당길 때, 소면에 이 고추장만 넣고 비벼내어 간단한 별미로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유고운

컨텐츠 제안, 제보 contents@little-sta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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