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리틀스타

다이어트 열정 불타오르게 할 드럭스토어 간식 7

새해 다이어터들을 위한 다이어트 간식

3,93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야 너두 다이어트할 수 있어~
드럭스토어 다이어트 간식과 함께라면!
벌써 2019년 1월의 절반이 흘렀고,
이쯤되면 새해 초반에 다짐했던 
다이어트 욕망이 점차 사그라드는데...

그런 쪼렙 다이어터들의  열정을 
화르르 불타오르게 할  드럭스토어 간식을 
직!접! 사고 먹고 리뷰까지 해봤다!

편의상 칼로리를 써넣었지만 다이어트에는 칼로리보다 단백질, 당류와 같은 영양 성분이 더 중요합니다!


< 칼로리 >

상큼한 딸기칩 25kcal

하루 과일칩 40Kcal

상큼한 블루베리칩 55Kcal

새콤달콤 파인애플칩 60Kcal 


올리브영 자체 브랜드 D project의

과일칩 4종을 먹어봤다!


딸기칩은 단맛은 거의 나지 않고

딸기의 시큼한 맛이 난다. 

동결 건조 딸기 특유의 스티로폼 식감이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하루 과일칩은 딸기,바나나,사과가 들어있다.

딸기의 부족한 단맛을 바나나와 사과가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블루베리칩은 블루베리의 신맛이

거의 나지 않아서 좋았고,

특히 생으로 먹을 때 딱딱한 씨가 

부드럽게 씹히는 점이 좋았다.


파인애플칩은 새콤달콤한 맛이 아주 강하다!

그릭요거트에 토핑으로 올려

부드럽게 먹으면 좋을 것 같다.


< 칼로리 >

랩노쉬 푸드바 각 200kcal 


랩노쉬 푸드바는 

고단백 제품으로, 단백질의 하루 권장량을 

충분히 충족시키는 제품이다.


휴대하기도 간편하니,

바쁜 다이어터들에게 식사대용식으로도

훌륭할 것 같다!

마일드 초코는 

꾸덕한 초코 브라우니를 먹는 듯 했다. 

초코맛도 꽤 진하게 나는 편이라, 

정말 맛있게 먹었다.


스트로베리 파이바나나 크런치는 

각각 과일의 맛이 잘 나면서,

건과일이 씹힐 때마다 상큼함이 터진다!!


미치도록 당이 땡기는 날이 있다면,

설탕 덩어리인 초코바를 먹는 것보다,

 랩노쉬 푸드바를 추천한다.


< 칼로리 >

인절미 164Kcal

갈릭버터 165Kcal

넛츠 180Kcal


일반 과자가 다이어트의 적인 이유는, 

바로 밀가루와 기름 때문이다.


그러나 통밀당 단백칩은 

100% 통밀만 넣어 기름 없이 구워냈기에,

과자가 땡기는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Tip

통밀과 호밀은 정제 밀가루에 비해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인절미는 이름 그대로 

콩고물의 고소한 맛이 폭팔한다!

고소하니 맛있었다.


갈릭버터는 알싸한 마늘맛이 나면서 

달지 않아 아주 좋았다. 

(다이어터에게 단맛이란,

또 다른 맛을 원하게 하는 식욕의 기폭제!)


넛츠는 씹으면 씹을 수록 꼬숩꼬숩하니 

가장 맛있게 먹었다.


모두 바삭한 식감이 좋아서

다이어터들의 '씹고 싶은 욕구'를

잘 채워줄 것 같다!



< 칼로리 >

129Kcal


가슴이 콩닭 닭가슴살은 

무려 상온보관이 가능한 

닭가슴살의 신세계!


전자레인지에 데울 필요 없이,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무첨가라 닭 누린내가 날 법도 한데,

전혀 그렇지 않은 점이 

이 제품의 특장점이다.


짠맛 제로인, 삶은 닭고기 자체의 맛이라

무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칼로리 >

오리지널 1조각 당 약 21kcal

갈릭 1조각 당 약 18kcal


우유와  달걀이 들어있지 않아 

비건들이 먹기 좋은 과자이다.


식이섬유가 많은 호밀의 함량이 높아, 

밀가루로 만든 과자 대신 

먹기 좋은 제품이다.

오리지널은 호밀의 시큼한 맛이 강렬해서

호불호가 분명할 듯 하다.


시큼한 향이 거부감이 든다면

크림치즈를 샌딩해서 먹어도 좋을 것 같다!


갈릭은 은은한 마늘맛과 풍부한 허브향이, 

담백한 과자에서 포인트가 된다.


< 칼로리 >

요거트 그래놀라 255kcal

아몬드 초코볼 265kcal

스트로베리 콘 250kcal


우유 베이스 파우더가 들어가있어,

우유 없이 물만 넣어서 먹을 수 있다.


그리고 혈당 지수가 낮은 

에리스리톨과 스테비아를 사용하여,

건강하게 단맛을 낸 제품이다.

아몬드 초코볼은 진짜 '초코 우유'처럼 

농도가 걸쭉하면서 초코맛도 진하게 나서, 

가장 맛있게 먹었다. 


요거트 그래놀라는 시큼한 맛이 강해서, 

시리얼과는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였다.


스크로베리 콘은 너~무 단데다가, 

어린이 딸기약 맛이 나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제품이다.

세 가지 맛차이가 극명한 편인데, 

에디터는 아몬드 초코볼을 완전 추천!


재구매 의사 무조건 있다!


< 칼로리 >

200kcal


식감은 부드러우니 좋았는데...

학교 앞 문구점 불량식품 초코맛이 난다...


양도 적은 편이라 재구매는 안 할 것 같다!


극한의 다이어트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그런 스트레스가 폭식으로 이어지는 
최악의 루트는 이제 그만! 

정말 배고플 때는 다이어트 간식 먹으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다이어트 하자!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유고운

컨텐츠 제안, 제보 contents@little-stars.kr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