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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단짠맵, 치킨업계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까?

단짠보다 중독성 강한 단짠맵! 치킨으로 즐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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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 이후로 끊이지 않는

달콤짭짤한 음식의 인기.


하지만 치킨업계의 대세는 단짠에서

단짠+맵으로 넘어가고 있는 거 같아요!

올해 출시된 신상 중에 단짠맵 치킨들이

유독 눈에 띄었기 때문인데요.


신상 단짠맵 치킨 중 하나를 직접 먹어보고

치킨업계의 움직임을 간파해보겠습니다!

지난 9월에 출시된 핫 갈비천왕.


단짠치킨 갈비천왕에 매콤함을 더해

단짠맵으로 나왔습니다.


원조 메뉴의 단짠 균형이 좋았기 때문에

단짠+맵 조화도 기대가 됩니다~

중독적인 맛의 대명사 '단짠'과

역시 중독성하면 빠지지 않는 '매운맛'!


어떻게 어울리는지 확인해볼게요~

단짠과 합을 맞추기 위해 추가된

매콤한 맛은 바로 '청양고추' 입니다.


한국인에게는 더없이 익숙한

매운 맛이라고 할 수 있죠~


소스 색이 진해서 아주 자세~~히

봐야지 찾을 수 있답니다.

청양고추 토핑 외에도

매콤함이 더해진 건 소스인데요.


기존 단짠 조합과 새로운 단짠맵을

비교하기 위해 냉장고에 있던

왕중왕 소스를 소환해봤습니다.

이렇다 할 큰 차이는 안 보이지만

핫 왕중왕 소스가 기존 소스에 비해

색이 조금 옅고 불그르슴해보여요.


맛은 어떨까요?

기존 소스는 달콤짭짤하면서

매콤한 여운이 살짝 느껴지는데요.


새로운 핫 왕중왕 소스는

왕중왕 소스에 핫소스를 넣은 느낌?

보기보다 매운 맛이 강렬합니다.


굽네치킨 안에서 비교하면

볼케이노 > 핫 갈비천왕 > 갈비천왕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치킨 맛을 볼까요?

'단짠맵 치킨'이라지만

먼저 치고 나오는 건 매운 기운!!


입맛을 자극하는 화끈한 매운 맛이

달콤짭짤함을 반갑게 만드는

호객꾼 같은 역할...? 이랄까요?


매워서 입맛 돋는데 달콤짭짤해서

더 당기는 게 찰떡궁합입니다~

습하습하-

닭가슴살 먹으면서 쉬는 중!


대놓고 매운 음식처럼 안 생겨서

왠지 더 맵게 느껴진 거 같아요.


불닭볶음면처럼 강렬하고 센 맛을

좋아한다면 입에 잘 맞을 듯!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갈비천왕+파채 조합,

'핫 갈비천왕'에도 통할까요?


아삭아삭하고 쌉싸름한 파채 덕분에

새로운 기분으로 먹방 가능!


싱겁게 먹는 편이라면

파채 소스는 생략하는 게 좋아요~

매콤한 맛에 정신이 혼미해질 때

반가운 게 치킨무 입니다!


입안에 남아 있던 찐득한 소스 맛을

시원하게 정리해주기 때문이죠~

반 정도 먹었으면 과감히 치밥 타임!


이제는 치킨 먹을 때 밥 없으면

왠지 서운하더라고요.


파채까지 넣어서 비비면

개운한 치밥을 먹을 수 있어요~

굽네 '핫 갈비천왕'으로

단짠맵 트렌드를 읽어봤는데요.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 싶은 치킨!

단짠보다 중독성 강한 단짠맵과 어울리는

새로운 조합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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