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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SNS에서 소문난 편의점 신상! '더블링' 소시지

SNS에서 인증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편의점 신상 '더블링' 소시지를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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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 많이 보이는 간식,

천하장사 '더블링' 소시지인데요.


편의점 알바생도 진열하자마자

순식간에 사라진다고 증언한

인기 간식을 직접 먹어봤습니다.

더블링 콰트로치즈, 참치마요

(각 1,800원)


어육 소시지 치고는 가격이

조금 비싸게 느껴지네요.

기존 어육 소시지에는 없었던 '참치마요' 맛!


참치도 넣고 햄도 넣는 풍요로운 김밥에서나

볼 법한 조합이 익숙하지 않지만,


생선을 사용한 '어육 소시지'인 만큼

위화감이 없을 거 같은 느낌입니다.

참치가 소시지 중앙에 꽉 차게

들어 있었던 이미지와 달리

참치의 함량은 높지 않았습니다.

'콰트로치즈' 하면 자연스레

와퍼를 떠올리게 되지만

이제는 소시지도 생각날까요?


인기가 많은지 2+1 행사 중인데도

재고가 없어 2개밖에 가져올 수 없었어요.

치즈가 소시지의 1/3을 차지하니

치즈 덕후라면 한번쯤 먹어볼 수 밖에요.


얼른 소시지를 뜯어볼까요?

앗. 포장을 보고 이젠 소시지도

쉽게 뜯을 수 있는 건가?

하고 좋아했는데...

아직 소시지 뜯는 방법은

전통을 고수하는 것 같아요.

두 가지 맛의 소시지.

외관상으로는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요.

콰트로치즈는 노란 치즈가

입구에 벌써 흘러 나와 있습니다!!


더는 참을 수 없으니 빨리 먹어볼게요!

포장에서 이미 봤음에도

막상 실물을 보니 낯선 비주얼!


참치마요 소시지에도

치즈가 콕콕 박혀 있어요.

치즈가 흘러 내리고 있는

콰트로치즈 소시지!

비주얼이 딱 인스타 각입니다.


보통 SNS에 올라오는 인증샷은

이런 모습이지만 리틀스타는 다르게

인증해보고자 합니다.

따란!


소시지를 길게 잘라봤어요.

이렇게 보니 내용물이 더 잘 보이죠?


두개 소시지 모두 내용물이 충실히

들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참치마요 소시지를 먹어봤는데요,


참치마요라는 이름과 다르게

마요네즈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식감은 소시지인데 참치맛이 나서 당황!

첫맛은 캔 참치, 끝맛은 소시지에요.

두 맛이 따로 놀아서 조화롭지 않았어요.

기대했던 콰트로치즈 소시지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가

한입에 느껴지는 맛이었어요.


치즈가 많아도 느끼하지 않은 건

담백한 연육을 사용했기 때문이에요.


탱탱한 연육 사이로 치즈를

쪽- 빨아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더블링 콰트로치즈, 참치마요'


SNS의 소문을 확인하고 싶다면

한번 먹어보세요 :p

※ 정정합니다. 댓글을 통해 확인한 결과

CU 이외에도 GS25, 세븐일레븐에서 해당 제품이

판매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실 여부 확인에 더 신중을 기하는

리틀스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유다운

컨텐츠 제안 및 제보 contents@little-sta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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