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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빵의 나라 프랑스, 대형마트 ‘까르푸’의 대표 빵은?

빵덕후가 꿈꾸는 빵의 나라 프랑스! 대형 마트인 ‘까르푸’에서 잘 팔리는 대표 빵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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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생활백서 유럽 마트 특집!!

제 1탄, 빵의 나라 프랑스로 모십니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여행지.. 프랑스!!


유명한 빵 가게도 많지만

프랑스 현지인들이 가장 편하게 찾는

빵 구입처는 바로 마트입니다.

에디터가 찾아간 곳은

프랑스의 대형마트 ‘Carrefour’ 입니다.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지만

사실 프랑스에 본사가 있는 거 알고 계셨나요?


하지만 프랑스에서 “까르푸”가 어디냐고 물으면

대부분 못 알아 들을 거라는 사실...

현지인 느낌 살려 “꺅푸” 또는 “꺄흐푸”

라고 발음해야 합니다!

빵의 나라 프랑스는 마트 빵도 수준급!


특히 까르푸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하고 맛있는 빵을 살 수 있어

빵이 나오는 아침이면 늘 북적북적 한데요.


현지인들의 장바구니를 관찰하며 찾은

까르푸의 대표 인기빵을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프랑스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바게뜨!

까르푸에서는 1유로도 안 된다는 사실~


겉은 바삭한데 속은 엄청 촉촉해요!

현지인들 장바구니마다 하나씩 있는

이유가 있었네요. :p


살짝 구워 잼과 버터를 발라 먹으면

긴 바게뜨 하나가 순식간에 뱃속으로!

몸에 좋은 곡물이 들어간 씨리얼 빵!

Céréales=곡물이라는 뜻이에요~ :)


바게뜨만큼 많이 먹는 식사 빵인데요.

투박하게 생겼지만 안은 완전 부드럽습니다.

달콤한 초코잼 발라 먹으면 완전 꿀맛!

프랑스하면 빼놓을 수 없는 국민빵

뺑오 쇼콜라(초콜렛 크로아상) 입니다.


너도나도 하나씩 담아가는 현지인들을 따라

구입한 대용량 뺑오 쇼콜라! (8개입)

한 봉지에 1,800원 정도니까 정말 저렴하죠.


여행 다니면서 간식으로 쏙쏙 꺼내 먹기 좋고,

커피와 함께 아침식사로 먹기도 좋아요.

프랑스 식사의 필수 코스, 디저트!

프랑스에서는 마트에서도 제대로 된

디저트를 만날 수 있어요.

현지인을 따라 고른 에클레어와 마카롱.

하나씩 사온 게 후회되는 맛이었습니다.

빵의 나라답게 셀 수 없이 많은 잼이 있었던 까르푸.

체리, 무화과는 물론 심지어 수박잼까지 있다는 거!

까르푸에 갔다면 이것만큼은 사와야 한다?

바로 프랑스 가정마다 꼭 있다는 루바브잼!


새콤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해서

입맛을 당기는 묘한 맛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잼들이

모두 2유로 이하라는 사실!

프랑스인들은 잼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스프레드를 발라 먹는 걸 좋아해요.


그 중에서도 현지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꼭 먹어봐야 할 ‘타프나드(tapenade)’는

프로방스 지역의 대표 요리인데요.


올리브, 멸치 등의 재료로 만들어

짭쪼름하고 기름진 맛이 일품이에요.

쉽게 상상이 안 되는 맛이지만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맛이랍니다.

빵의 나라 프랑스로 여행을 간다면

프랑스 대형마트 까르푸에서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맛을 탐험해보는 건 어떨까요?

리틀스타 마트 객원 에디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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