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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컬러] 수지가 블랙을 만났을 때

이 컬러가 바로 수지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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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아이콘 수지와 
심심한 블랙이 만나면


SUZYBLACK

오! 수지, 이 시점 가장 주목받는 워너비 스타. 걸그룹 미쓰에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지만, 이후 노래면 노래, 퍼포먼스면 퍼포먼스를 넘어 배우의 영역에까지 존재감을 떨치며 인기 연타 홈런에 성공한다. 데뷔 초에는 앳되고 풋풋한 모습으로 '오빠'들의 마음을 열었고, 인형 같은 미모와 기럭지 기반의 뷰티요정으로 '여덕'을 소환하더니. 현재 더욱 성숙하고 깊어진 스타일을 선보이며 '트렌드 세터'의 자리에 올랐다.

그래서인지 최근의 수지는 또 한번 달라졌다. 초반에 선보이던 화사한 컬러 기반의 스타일링보단, 올 블랙의 성숙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부쩍 많이 선보인다. 블랙 색상 자체는 사람에 따라 강하거나, 그 반대로 밋밋하고 심심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 컬러. 그러나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모의 수지와 만나면 사정은 달라진다.

#01 영화 속 한 장면이 아니다

한 가방 브랜드 포토월을 로맨틱한 향기로 가득 채운 수지의 블랙 드레스. 네크라인 부분 꽃장식과 내려 묶은 머리에서 청초함 반 섹시함 반, 묘한 분위기가 풍긴다. 우연치않게 포토월의 색깔 또한 블랙이라 수지의 미모를 더욱 빛낸다. 화려한 꽃 장식의 가방 선택은 신의 한 수. 

가슴 위로 손을 올린 포즈와 살짝 눈을 내려 뜬 표정은 청순함 최고조. 이날 최고의 스타일 컷. 

#02 블랙의 변형 

해외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출국하는 이 날의 스타일 또한 블랙. 앞서 살펴본 스타일에서 한 단계 변형시켜 블랙 터틀넥 니트에 꽃 장식의 누드톤 스커트와 가방을 매치해 한층 편안함을 더했다. 수지의 청초한 블랙은 이날도 지속. 

#03 수지의 수트란 이런 것?

드레스를 벗어 던지고 볼륨감이 느껴지는 독특한 디자인의 블레이저에 팬츠를 더해 한층 성숙하면서도 묘하게 중성적인 옷차림을 완성했다. 헤어스타일 또한 자연스럽게 풀어 연출해 우아함을 끌어올렸다. 팬츠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팔색조 그녀.

"수지씨!" 하고 불렀을 때

 살짝 뒤돌아 본 모습이 

이날의 포토제닉.


#04 블랙의 정점

레드카펫 수지의 블랙 스타일 중 베스트로 꼽히는 이 날. 시상식 레드카펫이라 그런지 가장 로맨틱하면서도 깔끔하게 정제된 스타일이 여럿의 마음을 훔쳤다. 과감하게 드러난 네크라인과 몸매를 따라 유려하게 흐르는 실루엣의 드레스를 훌륭하게 소화했다.

골드 초커와 사각 클러치, 미니멀한 손목시계 등 영리한 액세서리 선택. 

#05 민낯 블랙 

해 첫날부터 출국길에 오른 수지. 그녀의 블랙은 민낯과도 이질감 없이 어우러진다. 겨울 필수 아이템인 두툼하고 긴 코트에 브라운 터틀넥 니트, 데님 진에 무심하게 매치한 흰 스니커즈의 조합은 이전의 블랙 스타일보다 한층 캐주얼하다. 골드 스터드 장식의 가방과 비니가 스타일 포인트. 

의도인 듯 아닌 듯, 

손에 살짝 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수지표 스타일~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skuukzky)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skuukzky)

이 밖의 일상 스타일에서도 블랙 아이템들을 유독 즐기는 수지다. 특유의 밝은 톤 피부와 생기발랄한 입술을 더욱 밝히면서도 친근하게 소화할 수 있는 그녀의 블랙 사랑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skuukzky)

글=서울온여자(셀럽스픽) 

hjjun1991@tio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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