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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 천사 강림' 메디컬 드라마 속 의사 스타일링 - 여자편-

천사가 강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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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여신이라는 말이
 이분들을 위해 생긴건가요?"

작년 부터 거세게 몰아친
메디컬 드라마의 열풍!

열풍의 중심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훔친
배우들의 스타일링이 있었죠.

남자편에 이은
드라마 속 여의사 스타일링
공개합니다.

출처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화면

출처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화면

1. 컬러 + 라운드넥 = 서현진


유연석과 커플로 맞춘 걸까요?


서현진은 부드러운 인상의

라운드넥 니트를 의사 가운과 매치했어요.


라운드넥 니트로 

윤서정 캐릭터의 편안한 매력을 담으면서

레드, 옐로우 같은 컬러 포인트

발랄함을 더했네요.

출처SBS '닥터스' 방송 화면

출처SBS '닥터스' 방송 화면

2. 화이트 + 화이트 = 박신혜


백의의 천사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그녀

SBS '닥터스'의 박신혜...!


박신혜는 주로 화이트 컬러 블라우스를

의사 가운과 매치해 화사한 분위기를 강조했어요.


올 화이트 컬러가 주는 밋밋함을 막기 위해

센스있게 턱, 슬릿 같은 디테일을 이용한

박신혜의 센스!

출처SBS '닥터스' 방송 화면

출처SBS '닥터스' 방송 화면

3. 글래머러스 = 이성경


역시는 역시죠.


이성경은 모델 출신다운 패션 본능을

의사룩에도 꾹꾹 눌러담았어요.


독특한 컬러 아이템 뿐만아니라

큐빅, 스트라이프, 러플 등 다양한 디테일을 이용해

글래머러스한 의사룩을 연출했어요.

출처KBS2 '뷰티풀 마인드' 방송 화면

출처KBS2 '뷰티풀 마인드' 방송 화면

4. 데일리 아이템 = 박세영


KBS2 '뷰티풀 마인드'에서

예쁘고 착하고 똑똑한 엄친딸 캐릭터

김민재로 등장한 박세영.


박세영은 흔히 볼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편안하고 내추럴

의사 스타일링을 완성했어요.


흔히 볼 수 있는 아이템을 의사룩으로 매치해

현실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이 완성되었어요.

출처MBC '더블유' 방송 화면

출처MBC '더블유' 방송 화면

5. 푼수와 여신 사이 = 한효주


한효주는 푼수와 여신을 넘나드는

반전매력 의사 스타일링을 선보였어요.


보터넥, 니트 같은 아이템으로

트렌디한 캐주얼 스타일을 보여주다가도

어느새 페미닌한 무드의 아이템으로

여신 자태를 뽐내기도 했어요.


역시 한효주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스타일링이죠?




글=오버맨(셀럽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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