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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or러블리" 어떤 반다나 스타일을 원해?

정유미부터 이성경 그리고 태연까지, 반다나 스타일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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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M

과거 반다나는 강하고 악동 같은 힙합 스트릿 패션의 소품으로 많이 활용됐지만, 최근에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아이템으로 더욱 각광받는 듯 하다. 무거운 외투를 털고 더욱 깜찍하고 가벼워지고 싶은 계절인 여름에는 더욱 자주 찾게 되기 마련. 흔한 헤어밴드보다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반다나를 이용하면 더욱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낼 수 있다. 긴 머리, 숏컷, 포니테일 어느 것과도 잘 어우러진다. 풀고싶을 땐 손목에 묶어 팔찌 느낌으로 활용해도 된다. 정유미부터 이성경까지, 스타들의 착용법을 참고해 프리티한 여름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출처사진=tvN

1. 당고머리와 깔끔하게, 정유미

올 여름, 다시 반다나 열풍을 불러일으킨 주인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배우 정유미.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과 함께 반다나 스타일을 선보였다. 정유미는 깔끔하게 말아 올린 업 스타일인 '당고머리'와 함께 활용했는데, 위생을 중요시 해야 하는 식당 보조라는 롤과도 딱 맞아 떨어질 뿐 아니라 정유미 특유의 오밀조밀한 외모를 더욱 부각하기에 좋은 선택이었다. 또한 티셔츠나 베이직한 원피스 등 편안한 옷을 입었을 때, 힘들이지 않고 밋밋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다. 중요한 작업을 해야 하지만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을 때나 거추장스런 헤어를 벗고 조금 더 몸을 자유분방하게 만들고 싶은 휴양지에서 활용하면 좋을 듯하다. 

출처사진=태연 인스타그램

2. 금발과 깜찍하게, 태연

반다나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스타가 소녀시대 태연이다. 환한 피부와 함께 금발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는 태연은 마치 만화영화 속 주인공처럼 깜찍하고 발랄하게 반다나를 활용했다. 의상 또한 포인트 컬러와 같은 블루 컬러의 것으로 활용해 통일감 있는 느낌으로 연출했다. 태연과 마찬가지로 숏컷 헤어스타일을 가진 분들이라면, 머리카락 끝부분에 살짝 웨이브를 준 뒤 앞머리를 살짝 빼 반다나를 묶고, 다시 컬을 넣어 앞, 뒷머리를 자연스럽게 연결시킨다면 한층 귀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출처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3. 긴머리와 청순하게, 지효

트와이스의 지효는 더욱 여성스럽게 활용했다. 블루와 레드, 그리고 그린 등 레트로한 컬러가 포인트인 지효의 반다나는 마치 영화 속 여주인공의 아이템처럼 로맨틱한 무드를 낸다. 그린과 네이비가 섞인 체크 패턴의 복고 무드 블라우스와 이어링은 반다나의 매력을 한층 빛내며 눈동자를 돋보이게 연출한 메이크업과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담았다. 지효의 반다나 스타일링은 파티 등 특별한 곳에서 잘 어울릴 듯 하다.

출처이성경 인스타그램

4. 편안한듯 청량하게, 이성경

배우 이성경의 반다나 활용법은 나들이 혹은 데이트에 딱 어울린다. 과하게 화려하지 않고 살짝 포인트가 들어간 패턴은 맨투맨 혹은 반팔 상의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편안한 느낌을 준다. 한 올의 흐트러짐도 없이 올려 묶은 정유미의 반다나 스타일링과는 조금 다르게, 이성경의 반다나 스타일링은 반다나의 위치를 살찍 뒤로 넘겨 앞 머리가 살짝 보이게 하거나 잔머리를 살짝 빼 얼굴을 작아보이고 귀엽게 만드는 효과를 줬다. 이성경은 여기에 미니멀한 스타일의 팔찌와 목걸이 등 액세서리를 더해 재미를 살렸다.

출처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5. 토끼처럼 사랑스럽게, 티파니

소녀시대의 티파니는 반다나의 매듭을 십분 활용했다. 짧게 묶어도 좋지만 티파니처럼 리본형식으로 묶은 뒤 살짝 세운다면 사랑스러운 느낌을 증폭시킬 수 있다. 긴 생머리에 자연스럽게 연출해도 좋지만, 뱅 헤어스타일 그리고 땋은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매치하면 더욱 귀엽다. 같은 느낌의 반다나지만, 티파니의 헤어스타일에 따라 각각 다른 느낌을 내고 있는데 이처럼 옷의 컬러 스타일, 그날의 메이크업에 따라 어울릴만한 패턴과 컬러의 반다나를 활용한다면 펑키부터 에스닉까지 다양한 무드로 스타일링 포인트를 살릴 수 있다.


글=서울온여자(셀럽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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