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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랩

고양이가 집사를 엄청 좋아할 때 하는 대표 행동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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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긴 해도 집사로서 가장 평화롭고 행복한 순간일 것일 겁니다. 고양이가 집사를 엄청 좋아할 때 하는 대표적 행동을 모아봤습니다.  


1
수시로 드러누워서 배를 보여준다

고양이에게 있어 배는 쉽게 부상당할 수 있는 부위입니다. 그래서 배를 만지면 대부분의 고양이는 부정적인 기분을 느끼고 불안이나 스트레스는 물론 심지어 공포를 느끼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나 형제처럼 신뢰하는 집사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고양이가 가까이에서 배를 보인 상태로 누워있다면 그 사람을 매우 신뢰하고 있으며 기분도 좋다는 뜻입니다.


2
등과 엉덩이를 집사 쪽에 잘 두고 있다

침대나 소파에 앉아 있을 때, PC 작업을 할 때, 그리고 잠에서 깼을 때 고양이가 등과 엉덩이를 집사 쪽에 두고 있는 것도 집사를 엄마처럼 좋아할 때 하는 대표 행동입니다.

어느 정도 성장한 아깽이는 잘 때 엉덩이를 엄마 고양이 쪽에 두고 잡니다. 앞쪽은 스스로 지킬 수 있지만 뒤쪽은 위험을 감지하기 어렵고, 그러므로 안심할 수 있는 상대에게 등 쪽을 맡기고 싶은 거죠.


3
집사 몸을 턱받이로 사용한다

독립생활을 하는 고양이도 아깽이 때는 엄마와 형제 고양이와 함께 살며 추위를 이기고 외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고양이가 집사 몸 어딘가에 턱을 올려놓았다면 아깽이 시절처럼 엄마의 온기를 느끼고 싶은 것입니다. 집사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응석을 부리고 있는 거죠.


4
같이 자고, 이불 속에도 곧잘 들어간다

수면 시간은 외부로부터 공격 받기 쉽습니다. 이런 무방비 상태를 집사와 함께 한다는 것은 그만큼 집사를 믿고 있다는 뜻입니다. 집사가 자신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존재일 뿐 아니라 집사 곁에 있으면 위험이 미치지 않음을 알고 있는 거죠.


5
집사 몸을 방석으로 사용하는 걸 즐긴다

집사의 몸은 따뜻합니다. 집사의 몸은 또 부드럽습니다. 게다가 집사의 배, 등, 양반다리, 일광욕 자세에서의 허벅지 사이는 말캉하거나 혹은 가운데가 들어가 고양이의 둥근 몸을 편안하게 감싸주니 고양이가 좋아하는 잠자리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신뢰감이 더해졌을 때 고양이는 집사 몸 위에 앉아 있는 걸 엄청 즐깁니다. 집사 몸 위에서 숨 넘어가도록 불러대는 골골송이 이를 증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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