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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랩

물을 좋아하는 세계 10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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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털이 물에 젖는 것을 몹시 싫어하는 고양이. 

그러니 물 속에서 노는 것을 즐기는 고양이는 신기하고 흥미롭기만 하다. 물을 좋아하는 세계 10대 고양이.   


10위. 메인쿤

몸집 큰 이 고양이는 뉴잉글랜드에서 인기 있는 쉽 캣(Ship’s cat)이었다. 쉽캣이란 큰 배에 살며 쥐를 잡던 고양이. 다양한 무늬과 컬러의 메이쿤 털은 뛰어난 발수성을 갖고 있다.


9위. 노르웨이의 숲 고양이

‘바이킹 고양이’란 닉네임을 갖고 있는 이 고양이는 용감무쌍한 낚시꾼. 호수나 개울에서 물고기를 잡는 고양이로 잘 알려져 있다. 메이쿤처럼 물이 스며들지 않는 두꺼운 털을 갖고 있다.


8위. 아비시니안

성격이 매우 활동적인 아비시니안. 출신 지역이 인도양 연안이라 이 고양이가 물놀이를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7위. 맹크스

영국 해안가 맨섬(Isle of Man) 출신이라 물과 친하다. 물그릇에 발을 넣어 보거나 집사가 샤워할 때 합류하는 것은 흔한 일이라고.


6위. 일본 밥 테일

섬에서 태어난 또 다른 고양이 일본 밥 테일도 물 속에서 첨벙거리는 것에 애정을 느낀다. 수족관 열대어를 공격하지는 않았는지 욕실에 들어가 수도꼭지를 틀지 않았는지 자주 점검해야 한다


5위. 뱅갈

아시안 레오파드와 고양이 사이에서 태어난 뱅갈. 목욕 시킬 때 싫어하기는 커녕 호기심을 가지고 물장구를 치곤 한다.


4위. 아메리칸 밥 테일

짧은 꼬리는 자연발생적인 돌연변이인데 이 고양이의 물 사랑과 관계가 깊다. 종종 자신의 장난감을 물 속에 빠트려 놓는다고.    


3위. 사바나

이 고양이가 물놀이를 즐긴다는 것에 대해선 의심의 여지가 없다. 집사와 함께 입욕하거나 스스로 더운 날이면 반신욕을 한다는 이야기가 인터넷에 올라온다.


2위. 터키시 앙고라

이 고양이의 사촌 벌인 터키쉬 반처럼 물을 좋아하고 쉽게 물놀이를 할 줄 안다.


1위. 터키시 반

물을 너무 좋아해 ‘수영하는 고양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공식 이름도 Turkish Van과 함께 swimming cat이 동시에 사용될 정도. 화장실에서 수영장까지 모든 물을 탐색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edited by 캣랩 이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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