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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랩

가슴이 말랑, 정신 건강에 좋은 고양이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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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함께 살면 사랑 호르몬이라 불리는 옥시토신 분비를 촉진시키는데요. 이 효과는 심지어 사랑스러운 고양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고 있는 요즘, 온라인 미디어 매체 보어드판다는 “우리를 혼란과 고통, 그리고 공허함으로부터 구해줄 수 있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고양이여야 한다”며 ‘마음이 따듯해지는 50개의 고양이 사진’을 소개했습니다. 

이 가운데서도 유독 마음이 말랑해지는 사진 몇 장을 골랐습니다. 


1. 집사가 알람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다는 것을 알고 있는 고양이. 알람소리가 울릴 때마다 고양이는 사진처럼 집사를 껴안는다고. 고양이에게 더 많은 행복한 시간을 주기 위해 집사는 매일 30일 일찍 알람을 설정하고 있다.

출처reddit @FatCat45

2. 밖에서 울고 있는 아기 고양이를 구조한 후. 아기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오자 고양이는 엄마처럼 안아줬다.

출처reddit @zozozkittykat

3. 이제 막 31살이 된 일리노이주에서 가장 오래 산 장수 고양이님.

출처reddit @Aritilli

4. 얼굴에 놀람, 불안 등이 역력하지만 고양이는 소방관에게 구출되었다. 정말 천만다행이다.

출처reddit @BasedOnAir

5. 귀 뒤에 하트가…, 마음은 마음에만 있는 게 아냐.

출처reddit @MissVantaWhite

6. 수의사가 되었을 때의 의외의 이점.

출처reddit @Zentik69

7. 고양이가 행복할 때.

출처reddit @ChazaySSB

8. 엄마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

출처reddit @CuteBoy25

9. 기도하는 집사 곁을 지키는 고양이. 집사를 좋아하는 고양이는 집사 뒤를 언제나 졸졸 따라다닌다.

출처reddit @DrLeafs

10. 남자 친구와 반려묘의 특별한 유대감.

출처reddit @Arsenicyellow


11. 누군가가 고양이를 밟을까 봐 걱정된 집사는 고양이 주위에 콘을 놓아두었다.

출처reddit @Chroniklogic

12. 아기 고양이가 말에게 이마를 가져다 대며 애정표현을 하고 있는 고양이. 말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기는 순간이다.

출처reddit @Candpolit

edited by 캣랩 장채륜


더 많은 사진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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