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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님이 무척 좋아하는 캣타워 위치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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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는 고양이 용품 가운데서도 상당히 고가품에 속하는 품목입니다. 비싸게 샀는데 고양이가 사용해주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무용지물인데요. 다음의 곳에 캣타워를 설치하면 고양이가 캣타워를 더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밖이 잘 내려다보이는 창가

출처월계동 사슴아파트 인테리어_삼플러스디자인

출처월계동 사슴아파트 인테리어_삼플러스디자인

뭐니 뭐니 해도 캣타워 자리 1순위는 창가입니다. 집냥이의 영역은 집안은 물론 창가에서 내다보이는 실외까지 인데요. 자신의 영역을 하루 2~3번씩 돌아다니며 순찰하는 고양이에게 창가의 캣타워는 영역을 보다 자세히 감시할 수 있는 훌륭한 망루가 되어줍니다. 


또한 고양이는 창밖을 바라보며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창밖에서 감시하다 보면 지나가는 사람이나 자동차, 날아가는 새 등을 보게 되고 이때 나는 소리도 듣게 되는데요. 이런 외부의 시청각 정보는 고양이에게 적당한 자극체가 되어줍니다.  


출처푸드스타일리스트의 집 인테리어_옐로플라스틱디자인
2. 집안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

출처푸드스타일리스트의 집 인테리어_옐로플라스틱디자인

창가 캣타워가 실외 영역을 감시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집안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설치되는 캣타워는 실내 영역 전용 망루쯤 되겠습니다. 


집이 거실과 주방이 통합된 LDK(Living+Dining+Kitche) 레이아웃이라면 그 중간 지점이 실내 영역 관찰용의 캣타워 자리입니다. 거실과 주방은 집의 중심에 위치한 데다 가장 넓기 때문에 캣타워를 이곳에 설치하면 고양이는 집안을 두루 살필 수 있습니다. 


만약 전체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다면 천장 아래에 캣워크를 LDK 에워싸듯이 달아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최소한 이 영역에서만큼은 원하는 곳에서 자신의 영역을 내려다볼 수 있기 때문에 고양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묘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출처캐스터네츠_일룸

고양이가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가 신뢰하고 사랑하는 집사 곁입니다. 하루 종일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집사라면 고양이가 대부분의 시간을 집사 곁에서 보낸다는 것을 느꼈을 텐데요.  


고양이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존재로 선택한 사람의 활동 영역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합니다. 만약 재택근무자나 프리랜서, 1인 기업가라면 작업대 곁에 캣타워를 설치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4. 흥분해 뛰어내려도 안전한 곳

동료 고양이와 사냥연습 놀이를 하거나 갑자기 야생 고양이 스위치가 켜져 우다다할 때 고양이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깽이 모드 혹은 반려묘 모드에서 타고난 사냥꾼으로 180도 바뀝니다.


이때의 텐션은 마치 맹수를 보는 듯한데요. 그러므로 캣타워 주변은 흥분한 고양이가 단숨에 뛰어내릴 때 부상당하지 않도록 위험한 물건이 없는 곳이어야 합니다. 덧붙여 소파라든지 책장, 스툴 등을 근처에 놓아두면 캣타워에 오르내릴 때 몸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둡시다.   

글 | 캣랩 이서윤 기자 catlove@ca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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