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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랩

고양이가 조는 틈 타 목걸이의 방울을 만져보는 앵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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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어오크스에서 온 영상인데요. 앵무새는 아기 고양이 목걸이에 매달린 반짝이는 방울이 그저 궁금할 따름입니다. 

때마침 꾸벅꾸벅 졸고 있는 아기 고양이. 앵무새는 기회는 이때다 싶었는지 가까이 다가가 “짹” 소리를 내봅니다. 

아기 고양이가 졸음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을 확인한 앵무새는 그 틈을 타 방울을 만지작거립니다. 부리로 건드릴 때마다 방물에서 작은 소리가 나고, 앵무새는 그 방울이 갖고 싶다는 듯 잡아당깁니다. 

앵무새가 몇 번이고 방울을 만지는 동안 아기 고양이는 낮잠 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이솝우화에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는 실행 불가능한 일을 뜻합니다. 

그렇지만 이 앵무새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니, 그보다 어렵게 달아 놓은 방울을 떼내는 일을 더 잘할 것 같네요.

edited by 캣랩 장채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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