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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랩

아깽이한테 세수하는 법 알려주는 엄마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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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캣’은 다른 이의 특징을 따라 하고, 똑같이 흉내 내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새끼 고양이들이 어미 고양이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는 데서 생겨난 단어인데요.


여기 엄마 고양이를 보며 세수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두 아깽이가 있습니다. 두 아깽이는 일렬종대로 나란히 줄 맞춰 앉아 있습니다.

핥짝핥짝 엄마 고양이가 숙련된 솜씨로 시범을 보이자 두 아깽이가 그대로 따라 합니다. 그런데 유아기 시절 지속시간이 짧은 건 인간이나 고양이나 매한가지인가 봅니다. 


힐끔 두 아깽이는 그새를 참지 못하고 동시에 엄마 고양이를 바라봅니다. 첫째 고양이는 재빨리 하던 동작을 이어가고 두 번째 고양이는 그만 페이스를 잃고 맙니다. 

이렇거나 저렇거나 그 행동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옥시토신이 대량 분비될만치 귀엽습니다.

edited by 장채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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