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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랩

“이까이꺼 대충 물어서…” 15초만에 블라인드 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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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에게 창문은 매우 중요한 장소입니다. 영역 내 침입자나 수상한 사람은 없는지 살필 수 있을뿐더러 지나가는 사람이나 자동차, 날아가는 새 등은 시청각이 자극되어 스트레스가 해소되기 때문이죠.

아마도 동영상 속 고양이는 집사가 블라인드를 어떻게 여는지 유심히 살펴본 듯합니다. 단 15초 만에 혼자의 힘으로 블라인드를 여는데요. 고양이는 창가에 서서 앞발로 줄을 낚아 채 입에 물기를 반복합니다. 

마침내 고양이는 줄을 입에 무는 것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있는 힘껏 뒷걸음질 치며 잡아당기니 ‘쓰윽’하고 블라인드가 열리고 빛이 들어옵니다. 

잽싸게 창밖을 내다보는 고양이. 집 근처를 지나가는 사냥감 소리라도 들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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