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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인간적인 얼굴을 가진 냥님

아무튼 그래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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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랩 작성일자2018.07.10. | 29,00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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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놀라울 정도로 사람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개, 요기가 국내에도 소개된 적 있습니다. 유독 많이 보이는 흰자, 분홍색 입술 등이 사람의 얼굴을 떠올리게 했는데요.

출처 : twitter @nicoleconnolly4

이번엔 매우 인간적인 얼굴을 가진 고양이가 화제입니다. 동물전문매체 보어드판다는 9일(현지시간) 사람 닮은 고양이 발키리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출처 : instagram @catsvillcounty

발키리는 2개월 된 아깽이 메이쿤으로 그의 집사 타티아나 라스토르구에바가 인스타그램에 발키리의 사진 몇 장과 동영상을 공유하면서 유명해졌습니다. 


출처 : instagram @catsvillcounty

일반적으로 고양이는 얼굴에서 눈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며 동공은 밝기에 따라 가늘어지거나 둥글어지는데요. 

발키리는 사람 또는 사람 닮은 고양이 마눌처럼 작은 눈을 가진 데다 동공 모양도 둥근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눈의 위치도 다른 고양이보다 앞쪽으로 몰려 있습니다. 


발키리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지만 여전히 귀엽다”, “돌연변이처럼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출처 : instagram @catsvillcounty
출처 : instagram @catsvillcounty
출처 : instagram @catsvillcounty

에디터 | 이서윤

사연 | 보어드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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