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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테 바꾸고 잘생겨진 요즘 대세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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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남자에게 '입덕'했다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에 등장해 추억 소환한 남자, 그룹 SG워너비의 멤버 이석훈입니다.

출처MBC '놀면 뭐하니?'


믿고 듣는 노래 실력 때문이냐고요? 음색과 가창력은 기본이고, 많은 이들이 이석훈의 훈훈한 외모와 부드러운 분위기에 푹 빠졌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석훈의 훈훈한 매력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품 중 하나가 '안경'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헤어 스타일과 패션도 매력 포인트지만, 이석훈의 부드러운 분위기는 안경테를 바꾼 후 극대화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이유를 사진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출처MBC '쇼! 음악중심'


약 13년 전, 이석훈은 검은색 뿔테안경을 착용한 채 데뷔했습니다. 당시 두꺼운 뿔테안경이 유행이었죠.


이런 두꺼운 테는 의외로 소화하기 어렵습니다. 이목구비 대신 안경에만 시선이 집중되기 쉽기 때문이죠. 


특히 두꺼운 검은색 안경테가 피부색과 강한 대비를 이룰 경우, 자칫하면 얼굴 위에 안경을 합성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출처MBC '듀엣가요제'


테가 다소 얇고 둥근 이 뿔테안경은 데뷔 초 착용한 안경보다 훨씬 이석훈과 잘 어울립니다.


우선 둥글고 넉넉한 테가 이석훈의 눈매를 가리지 않아 이목구비가 더욱 잘 보입니다. 또, 콧잔등 부분의 브릿지와 안경다리가 피부색과 크게 대비를 이루지 않아 훨씬 자연스럽죠.

출처MBC '놀면 뭐하니?'


최근에는 금속 소재의 얇은 금테안경을 착용한 모습을 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안경테가 이목구비를 가리지 않으면서, 이석훈과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는 느낌이 들죠? 

출처MBC '쇼! 음악중심', '듀엣가요제', '놀면 뭐하니?'


비교해서 보면 더 확실한 차이가 보입니다. 



반면, 두껍고 각진 뿔테안경이 훨씬 잘 어울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안경을 통해 얼굴에 대비를 살려주는 게 더 잘 어울리는 유형이죠.


가장 대표적인 스타는 안경 없는 얼굴을 상상하기 어려운 국민 MC, 바로 유재석입니다.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은 얇은 금테안경을 착용하면 오히려 2%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대신 각진 검정 뿔테안경을 착용해 대비를 이루면 인상이 또렷해지죠. 신뢰감을 주는 분위기는 덤입니다.



이석훈과 유재석처럼 사람마다 얼굴형, 이목구비 등에 따라 더 어울리는 안경이 다른데요. 평소 안경을 착용한다면,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는 것만으로도 더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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