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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쉬 이 유행어 아시나요?

그 시절 유행했던 육아 예능 속 아이들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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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이 엉뚱하고, 순수해서 사랑스러운 아이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아이들 덕분에 육아 예능 프로그램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코미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육아 예능에서 엉겁결에 탄생한 유행어가 꽤 많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아이들이 그저 툭 뱉은 말이 유행어처럼 쓰이게 된 경우가 의외로 많답니다.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근에는 윌리엄의 '혹쉬(hoxy)'가 화제였죠. 이 외에도 정말 많은 유행어가 있었는데요. '혹쉬' 이전에 인기를 끌었던 육아 예능 속 아이들의 유행어를 모아봤습니다. 


1
좋은가봉가

출처MBC '아빠! 어디 가?'


가려는 자신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지아와 어쩔 수 없이 이별한 후가 남긴 희대의 유행어입니다.


2
왜 때문에

출처MBC '아빠! 어디 가?'


후가 남긴 질문 하나로 유행처럼 쓰였던 '왜 때문에'도 있습니다. 사실 올바른 말은 '무엇 때문에'랍니다.


3
먹고 싶은 사람? 하잇!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이 "포도 먹고 싶은 사람?"이라고 물었을 때 사랑이가 일본어로 "하잇(예)!"이라고 답한 이 장면, 기억하시나요? 한쪽 팔을 든 모습이 귀여워 자세까지 함께 유행했었죠.

4
너는... LOVE

출처MBC '아빠! 어디 가?'


빈이를 처음 만난 리환이가 건넨 편지에 적힌 여섯 글자 '너는 LOVE'에서 유래한 이 유행어. 애정을 표현할 때 많이 사용되곤 했습니다.


5
~ 주겠니?


형제들이나 아빠에게 무언가를 부탁할 때 자주 볼 수 있었던 만세의 말버릇 "주겠니?"도 화제였죠.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함께 유행한 말로 "주라~ 줘!"도 있습니다.

6
소듕한 ~인데

출처MBC '아빠! 어디 가?'


심부름을 하러 가던 중 바람 때문에 미션지를 놓친 민율이가 "그거 소중한 종이인데..."라고 말한 것에서 탄생한 유행어입니다. 민율이의 울먹이는 발음 '소듕한'으로 널리 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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