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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더 기대되는 '2020 라이징 스타' 여자 배우 6인

올해 핫하게 떠오른 6명의 여자 배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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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신인의 등장은

늘 반갑고 기대됩니다.


2020년에도 많은 배우들이

딱 맞는 작품과 배역을 만나

이름과 얼굴을 알렸는데요.


2021년 더 눈부시게 활약할

올해의 라이징 여자 배우

6인을 모아봤습니다.


여러분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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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희

    출처JTBC '부부의 세계'

    올해 가장 파격적이었던 드라마

    JTBC ‘부부의 세계’를 통해

    뜨겁게 화제가 된 배우 한소희.


    ‘부부의 세계’에서 한소희는

    한 가정을 파탄 나게 한

    이태오의 얄미운 불륜 상대이자,

    남편의 바람기에 전전긍긍하는

    여다경 역을 맡아 연기했는데요.


    2017년부터 조연으로

    차곡차곡 쌓아온 연기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각종 CF까지 섭렵하며

    대세 중의 대세가 된 한소희!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언더커버’를 선택,

    숨 막히는 복수를 펼치는 조직의

    언더커버로 변신할 예정입니다.


    김다미

    출처JTBC '이태원 클라쓰'

    영화 ‘마녀’에서 신선한 등장에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충무로의 샛별’이라고 불렸던

    배우 김다미.


    첫 드라마부터 대박을 터트리며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올 초 방송한 웹툰 원작 드라마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소시오패스 조이서 역을 맡아

    모두를 몰입하게 했죠.


    ‘마녀’에 이어 ‘이태원 클라쓰’로

    TV 부문 신인상까지 휩쓸며

    제대로 인정받았습니다.


    김다미는 화제작 ‘마녀’의 후속,

    ‘마녀2’로 다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주영

    출처JTBC '이태원 클라쓰'

    ‘이태원 클라쓰’에서 주목받은

    또 한 명의 신인, 바로 이주영입니다.


    영화 ‘메기’를 통해 마니아들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 이주영은

    2020년 ‘이태원 클라쓰’라는

    인기작을 만나게 됩니다.


    이 작품에서 작은 체구에 까칠한 성격,

    악착같이 돈을 모으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마현이 역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정받은 이주영.


    6월 개봉한 영화 ‘야구소녀’에서

    몰입력 높은 연기를 펼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죠.


    2021년에는 배우 이서진과 함께

    주연을 맡은 드라마 ‘타임즈’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전미도

    출처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연극과 뮤지컬을 사랑하는 이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보석 같은 배우,

    전미도가 TV에 떴습니다.


    수십 편의 공연 무대에 오른 전미도의

    첫 드라마는 바로 올해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인데요.


    조정석과 유연석의 강력 추천으로

    ‘슬의생’에서 홍일점 채송화를

    연기하게 된 전미도.


    공연에서 전미도를 본 적 없는

    많은 시청자는 신선한 얼굴에

    완벽한 연기력까지 겸비한 배우의

    등장에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2021년엔 많은 시청자가 기다리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두 번째 시즌으로

    다시 만날 수 있겠죠?


    박주현

    출처넷플릭스 '인간수업'

    넷플릭스가 사랑한 신인 배우,

    박주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에서

    주연 규리 역을 맡은 박주현.


    돈 많은 부모에 비상한 머리,

    주변의 선망과 애정까지 다 가졌지만

    사람들은 모르는 이면이 있는

    규리 역을 잘 소화하며

    단숨에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KBS2 ‘좀비탐정’에서

    작가 출신 탐정 사무소 인턴으로 변신,

    폭넓은 소화력을 보여주었는데요.


    활발한 행보는 2021년에도 계속됩니다.

    tvN 신작 드라마 ‘마우스’와

    영화 ‘사일런스(가제)’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거든요.


    이초희

    출처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2014년부터 각종 드라마와 영화로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한 배우 이초희도

    2020년 인생 작품을 만납니다.


    바로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죠.


    이초희는 이 작품에서 송다희 역을 맡아

    이상이와 함께 ‘사돈 커플’로

    많은 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는데요.


    긴 호흡의 드라마 ‘한다다’를 마친

    이초희는 잠시 재충전 후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했는데요.


    2021년 잘 어울리는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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