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예측게임 캐스터

제대로 뜬 '2020 라이징 스타' 남자 배우 6인

올해 드라마에서 눈부시게 활약한 6명의 남자

76,94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여행, 영화, 공연…….

무엇도 마음껏 즐길 수 없었던

아쉬움 가득한 2020년.


많은 이들을 고달프게 한

2020년도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연말이 되면 늘 한 해를 돌아보는

많은 행사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각종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눈부신 활약을 펼친 이들이

반짝이는 트로피와 꽃다발을 안고

울고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올해는 어떤 이들이

영광의 주인공이 될까요?


수상이 기대되는

2020년 제대로 뜬

남자 배우 6인을 모아봤습니다.


투표하기

투표 폼
    안보현

    출처JTBC <이태원 클라쓰>

    올해 상반기 화제작

    JTBC <이태원 클라쓰>로

    제대로 얼굴을 알린 안보현.


    장가의 첫째 장근원을 연기한 그는

    실감 나는 악역 연기로 많은 시청자를

    분노하게 했는데요.


    이후 예능 <나 혼자 산다>로

    장근원과는 정반대의 매력을 발산,

    광고계에서도 사랑받는 배우가 됐죠.


    2020년을 달군 대세 안보현!


    현재는 MBC <카이로스>에서

    완벽한 비즈니스맨이자 로맨티시스트인

    서도균으로 맹활약 중입니다.


    이도현

    출처JTBC <18 어게인>

    지난해 tvN <호텔 델루나>에서

    아련한 서사를 가진 고청명으로 출연,

    주목을 받기 시작한 배우 이도현.


    올해는 주연으로 완벽하게

    거듭났습니다.


    SBS 예능 <런닝맨>에서 웃음 폭탄

    독특한 매력을 자랑한 이도현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후 JTBC <18 어게인>에서

    18년 전으로 돌아간 남자

    고우영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도현은 오는 12월 넷플릭스 오리저널

    <스위트홈>에서 기이한 재난에 맞서는

    브레인 이은혁으로 변신해 새로운 연기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상이

    출처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올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 있습니다.


    파란만장한 송가네 이혼 스토리를 그린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인데요.


    그 중심에는 10대까지 설레게 한

    막내 커플, '사돈 커플'이 있습니다.


    이초희와 함께 사돈 커플로 활약한

    배우 이상이는 이 작품을 통해 크게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요.


    각종 드라마와 뮤지컬을 통해 쌓은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죠.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이상이는

    뮤지컬과 새로운 작품을 선택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동희

    출처넷플릭스 <인간수업>

    천만 뷰 웹드라마 <에이틴>과

    <SKY 캐슬>로 핫한 루키로 떠올랐던

    배우 김동희의 성장도 계속됩니다.


    김동희는 상반기 <이태원 클라쓰>에서

    장 회장의 서자 장근수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에서 과감한 범죄를 저지르는

    모범생 지수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죠.


    주연으로 존재감을 제대로 발휘한

    김동희에게도 2020년은

    눈부신 활약을 펼친 한 해입니다.


    현재 김동희는 유재하 영화

    <너와 나의 계절>을 제안받고 작품을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요.

    스크린에서도 김동희를 만나게 될까요?


    이재욱

    출처KBS2 <도도솔솔라라솔>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와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2019년 주목을 받았던 루키 이재욱.


    2020년에는 두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배우로서 성장을 거듭했는데요.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이장우로 변신한 이재욱은 유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연기로 설렘을 안겼습니다.


    KBS2 <도도솔솔라라솔>에서는

    전작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 선우준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습니다.


    각종 광고까지 섭렵한 이재욱!


    2021년에 보여줄 활약이 더 기대되는

    올해의 라이징 스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선호

    출처tvN <스타트업>

    연극계에서는 이미 아이돌,

    드라마 팬이라면 모두 알 만한 배우

    김선호에게도 2020년은

    특별한 한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8년 tvN <백일의 낭군님>,

    2019년 tvN <유령을 잡아라>와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2>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김선호.


    올해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로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을 마구 뽐내며 대중에게

    '예뽀(예능 뽀시래기)'로 사랑받았는데요.


    최근 tvN <스타트업>에서

    매력적인 서브 남주 한지평 역을 맡아

    그야말로 대세 중의 대세가 됐습니다.


    많은 작품을 통해 다져진 연기력,

    예능에서도 돋보이는 입담과 매력까지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던 2020!


    올 하반기를 가장 뜨겁게 달군 남자,

    김선호라고 해도 되겠죠?




    여섯 명 외에도 많은 배우가

    올해 새롭게 존재감을 드러냈는데요.


    여러분이 눈여겨본 2020년의

    라이징 스타는 누구인가요?


    작성자 정보

    예측게임 캐스터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