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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2' 최고 반전은?

시즌1에 이어 강력했던 시즌2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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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화제성과 시청률을 다 잡은

tvN '비밀의 숲' 두 번째 시즌이

종영했습니다.


짙은 안개 속에서 시작한

'비밀의 숲2'는 지난 시즌보다

더 알쏭달쏭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는데요.


'비밀의 숲'답게

모든 인물이 시청자들의

의심을 샀고,

충격적인 반전이 등장했습니다.


시즌1 영은수의 죽음과

윤 과장의 범행처럼 모두를 놀라게 한

시즌2의 반전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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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재 납치범의 정체

    서동재(이준혁)가 납치되며

    본격적으로 전개된 '비밀의 숲2'.


    검찰 측과 경찰 측, 한조 그룹,

    심지어 서동재의 아내까지

    모두 의심의 대상이 되었는데요.


    결국 밝혀진 진짜 납치범은

    1화 통영 사건에서 등장했던

    김후정(김동휘)이었습니다.


    왕따 피해자인 동시에

    범죄 가해자가 된 김후정을 보며

    시청자들은 연민과 분노의 감정을

    동시에 느껴야 했습니다.


    가짜 목격자의 배후

    가짜 목격자 전기혁(류성록)을 사주한

    검찰 측 인물을 조사하던 황시목(조승우).


    "그런데 그걸 전화로 받았어요?"라는

    전기혁의 말에 아주 가까이에서 일하는

    자신의 동료가 배후임을 알게 됩니다. 


    황시목이 의심한 사람은 둘,

    바로 우태하(최무성)와

    김사현(김영재)이었는데요.


    가짜 목격자의 진짜 배후는 바로

    우태하 부장이었습니다.


    게다가 그는 성매매 사실을 덮으려고

    박광수의 사체를 유기하기도 했습니다.


    세곡지구대의 진실

    누가 뭐래도 '비밀의 숲2'에서

    가장 의심스러웠던 건

    세곡지구대원들인데요.


    송기현 경사를 따돌리고,

    받지 말아야 할 돈을 받은 이들은

    증거 사진에서 경찰 시계가 나오며

    서동재 납치의 범인으로

    지목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협박용 증거 사진이

    거짓으로 밝혀지고,

    진짜 납치범 김후정이 등장하면서

    세곡지구대는 잊힙니다.


    결국 서동재 납치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던 세곡지구대!


    정민하(박지연)가 황시목에게

    '세곡지구대 사건' 파일을 받으며

    마지막회에서 잠시 언급되는데요.


    과연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가

    더 남아 있는 걸까요?


    한조 박상무의 정체

    시즌1에 김정본이 있다면,

    시즌2에는 박상무(정성일)가 있습니다.


    황시목은 물론이고

    시청자들에게도 의심을 받았지만,

    결국 사건과는 관련이 없었던

    이연재(윤세아)의 수족 박상무.


    이연재의 말을 따르지 않고

    미행을 하는 모습도 그려져

    이성재의 스파이라는 의심도

    피할 수 없었는데요.


    알고 보니 그저 충실한

    이연재의 오른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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