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예측게임 캐스터

"진짜 신작!" 7월 박스오피스 1위는?

다양한 장르, 다양한 국가의 영화들이 개봉하는 7월! 신작 영화 알아봐요~

20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투표하기

투표 폼


    “장르가 크리스토퍼 놀란”이라고

    불리는 놀란 감독의 영화 ‘테넷’과

    디즈니 실사 영화 시리즈 ‘뮬란’이

    코로나로 인해 개봉을 연기했습니다.


    ‘테넷’과 ‘뮬란’은 조금 멀어졌지만,

    침체된 극장가에도

    좋은 소식이 있는데요.


    6월 24일 개봉한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살아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조금씩 활력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7월, 극장에 찾아오는

    다양한 장르, 국가의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소리꾼

    2020. 07. 01 개봉


    “가장 한국적인 뮤지컬 영화”

    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는

    영화 ‘소리꾼’.


    재주 많은 소리꾼,

    학규(이봉근)가

    사라진 아내 간난(이유리)를

    찾아 나서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주연을 맡은 이봉근이

    배우가 아니라

    실제 소리꾼이라는 점인데요.


    그래서일까요?

    영화 ‘소리꾼’은

    천민 신분을 가진 소리꾼들의

    한과 해학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소년시절의 너

    2020. 07. 09 개봉


    중국에서 개봉 후

    무려 5일 만에 수익 1,4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진

    ‘소년시절의 너’


    ‘소년시절의 너’는

    기댈 곳 없는 우등생 소녀

    ‘첸니엔(주동우)’와

    가진 것 없는 양아치 소년

    ‘베이(이양천새)’가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지켜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개봉 후

    무려 5일 만에 수익 1,400억 원을

    돌파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은 작품인데요.


    주인공을 맡은 주동우는

    이 영화를 통해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의 말랑말랑한

    로맨스 감성 영화를 좋아한다면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네요!

    반도

    2020. 07. 15 개봉


    2016년 여름,

    가히 K-좀비의 시작이 된 영화가 있죠.

    바로 ‘부산행’입니다.


    영화의 개봉 시기처럼,

    부산행 4년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반도’는 강동원과 이정현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2020 칸 국제영화제’

    초청되기도 하고

    해외 185개국에 선판매라는

    쾌거까지 달성하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과연, ‘반도’는

    ‘부산행’의 인기를 이어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작품이

    될 수 있을까요?

    블루 아워

    2020. 07. 22 개봉 예정


    지친 여름,

    청량함을 불어 넣어줄 영화

    ‘블루 아워’ 입니다.


    “아주 평범한 오늘

    특별한 당신을 위한”

    포스터만 봐도 영화가 가진

    행복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것 같은데요.


    삶에 지친 CF감독 스나카(카오)는

    자유로운 친구 기요우라(심은경)과

    고향으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주연을 맡은 두 배우, 심은경과 카호는

    일본 대표 영화제인 ‘다카사키 영화제’에서

    ‘블루 아워’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하기도 했답니다.


    지친 일상 속에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우리들.

    두 주인공의 힐링 로드 트립을 보며

    극장에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작성자 정보

    예측게임 캐스터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