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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바가지'가 두려운 이들을 위한 정비쇼가 시작됩니다

30일 오후 2시 생방송 예정인 '정비의 신' 질문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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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차 계기판에 빨간불이라도 들어오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어디가 고장난거지?' '수리비는 얼마나 들까?'
별에별 생각이 다 드는데요.... 

주위에 잘 아는 친척, 형, 동생, 동료가 
자동차 박사라면 모를까 
자동차 정비소로 향하는 마음은 무겁기만 할겁니다.
맨차에 해딩하는..... 기분??

가뜩이나 흉흉한 바가지 사례가
주위에서 속출하니까 말이죠....
'엔진오일 교환에 150만원?' 정비소 바가지 사례

“엔진오일 교환을 하지 않겠다”고 하자, 정비사는 ‘덜 깨끗한 방법’은 30만원이라고 다시 금액을 제시했다. “이미 엔진오일을 다 빼서 방법이 없으니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강요했다. A씨는 급히 자동차 담당 기자에게 전화해 정비사와 통화하도록 했고, 통화를 마친 정비사는 엔진오일을 새로 채워주며 2만5천원만 내고 가라고 했다.

'차알못' '정알못' 

자동차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카랑카랑 정비특집
'정비의 신'

30일(수요일) 오후 2시

다음자동차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합니다. 


30년 넘게 자동차 정비업에 매진한

'카포스' 대표 전라문 위원이

각종 자동차 수리팁과

정비소에서 '바가지' 긁히지 않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댓글로

궁금했던 사항을 남겨주시면

방송을 통해 친절하게 답변 드릴 예정이니

사소한 질문이라도 팍팍 올려주세요!

(요 1분 페이지에 남겨주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물론 '카랑카랑' 영혼의 단짝 이광기-권용주도 함께 합니다


이제 여러분도 자동차 정비를 잘 아는
지인을 얻게 되시는 셈입니다

많은 질문 남겨주세요!

30일 오후 2시 생방송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클릭시 오토티비 카카오티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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