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자동차

[칼럼] 독일 자동차 여행준비부터 렌트까지!

36,44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자동차를 좋아하는 필자는 일주일간 독일 자동차 테마 여행을 떠나기로 하였다. 이른바 '아우토반 달리기 프로젝트!' 독일로 자동차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면 좋은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1편으로 여행 전 필요한 준비 내용들을 정리해보았다.

독일 아우토반 주행모습

자동차 여행의 기본 국제운전면허증 준비하기

국제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은 본인 여권과 운전면허증, 여권용 사진 혹은 칼라반명함판 1매를 갖고 전국운전면허시험장 이나 경찰청(발급가능 경찰서는 확인필요) 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수수료는 8,500원이며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이다.

우리나라면허증도 함께 소지해야 한다.

현지에서 우리나라 면허증도 국제운전면허증과 함께 지참하여야 하며 독일에서는 유효기간이 최소 3개월 이상 남은 국제운전면허증을 준비하길 추천한다.

현지 가이드인 류선욱(A.D.T)씨에 의하면 국제운전면허증의 경우 1년 유효기간을 갖지만 독일에서 최대 6개월정도로 유효기간을 인정한다고 한다. 외국계 기업의 렌트카에서는 간혹 유효기간이 3개월 이하로 남은 국제운전면허증의 경우 렌트를 제한하기도 한다.

자동차 렌트하기

공항에 있는 차량렌트업체들

프랑크푸르트 공항 1, 2터미널 모두 많은 렌터카 업체가 입점해있으며, 국제적 업체부터 로컬업체까지 다양하다. 렌트회사마다 가격과 서비스, 보험처리가 매우 다양하다. 현지에서 렌트를 해도 좋지만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더 유리하다. 다만 차종을 정해놔도 다른 동급 차량이 나오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아우디 A6를 예약해도 사정에 따라 벤츠 E클래스를 제공 받을 수도 있다.

미리 아우디 A6로 예약했지만 E클래스로 제공받았다

렌트 업체마다 다르지만 간혹 풀 보험을 신청해도 1유로의 결제를 본인명의에 신용카드로 받아두는 곳들이 있다. 차량에 대한 보증 처리 및 신분증 역할을 하기도 하니 본인 명의에 신용카드를 챙겨두길 추천한다. 또한 나이나 운전면허 취득 날짜, 운전경력에 따라 일부 차종은 렌트가 제한 될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보험내용 확인하기

ADAC(아데아체)의 경우 독일 자동차 모임 협회로 시작하였지만 지금은 유럽 전체자동차 협회이자 다양한 자동차 안전 보호, 출동서비스까지 지원하고 있다. 현지인 혹은 유럽 관련 면허증으로 ADAC 회원이 가능하며 본인 혹은 추가서비스로 차량에 대한 긴급출동서비스부터 사고에 대한 헬기 지원까지 가능하니 보험 가입시 혜택을 꼭 확인해보자.

자동차 칼럼니스트 김태연

작성자 정보

자동차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