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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BMW의 얼굴 마담 격인, 6시리즈

역동적인 외관에 유려함 더한 그란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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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 드라이버 <아레나> 김종훈입니다.

오늘의 차는 부분 변경된
BMW 640d 그란 쿠페 x드라이브 M스포츠 패키지입니다!

6시리즈는 BMW의 얼굴 마담 격인 차죠.

BMW 차 특유 역동적인 외관에
유려함도 더했습니다.

5시리즈를 늘리고 낮춰서 고유한
매서운 선을 만들어냈죠.

그냥 위압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그란 쿠페라고 덧붙였잖아요.
어감마저 세련됐어요.

그 느낌대로 외관과 실내 모두 고급스럽기도 합니다. 

640d는 디젤 엔진 차입니다.

당연히 6시리즈에 40까지 붙었으니,
그냥 효율만 따지는 디젤이 아니겠죠.

6기통 트윈터보 디젤 엔진이
풍성한 출력으로 네 바퀴를 굴립니다.

이젠 고배기량 디젤은 가솔린 엔진과는
또다른 질감을 구축했습니다.

예전에는 효율 위해 불편함을 감수했죠.

이제는 디젤만의 엔진음이 
꽤 매력적인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 

640d 모델은 이 고배기량 디젤 엔진
매력이 담뿍 담겼습니다.

두툼한 스티어링 휠을 잡고, 두툼한 시트에 앉아,
두툼한 토크를 즐기면 아, 좋구나, 하고 느낍니다.

여유가 참 , 새삼 좋더군요.

확실히 640d는 그랜드 투어러,
즉 GT 카로 손색없습니다.

이 녀석 타고 미 대륙이나 횡단하면 딱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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