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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내 손으로 직접 뽑는 '2019 올해의 자동차' - 국산차편

카카오 유저가 선택한 '2019년 올해의 자동차'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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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이슈와 함께한 2019년

자동차 업계에도 다양한 소식들이 있었는데요.


특히나 올해에는 그 어느때보다

국산 브랜드의 신차 모델을 둘러싼

호불호 논란이 자주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는

'2019 올해의 자동차' - 국산차편

삼각 응원단

올해 출시된 자동차들 가운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올해의 자동차를 뽑아주세요!


어떤 차를 선택할지 고민이 되는 분들을 위해

다음자동차 칼럼니스트들이

차종별로 '톡톡 튀는' 코멘트를

남겨주셨다고 하는데요.


참고하셔서 소중한 한표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 투표는 12월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 차종 배치는 '모델명 - 가나다'순입니다.
* 후보 선정 기준은 올해 출시된 신차입니다.
* 후보 선정에는 다음자동차 칼럼니스트 7분이 수고해주셨습니다.

투표하기

투표 폼

    기호 1번 - 현대 그랜저

    변성용 : 풀모델 체인지 같은 마이너체인지. 이 차의 용도를 생각하면 도저히 나무랄 데가 없다. 미끌어지듯 움직이는 우아한 실내에 앉아 있다 보면 ‘이 이상이 필요한가’ 싶은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김태영 : 파격적인 디자인, 뛰어난 마무리와 고급스러움. 그랜저란 브랜드를 떠나서 이 가격에 이런 차는 세상에 없다.

    기호 2번 -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변성용 : 적재함의 길이가 30cm 늘어나면서 차의 활용도까지 늘어났다. 당장에 이 차를 기반으로 쏟아져 나오는 차들을 봐라. 쌍용이 이것을 기반으로 대형 SUV를 기획한다는 소식도 들린다.

    기호 3번 - 기아 모하비

    임유신 : 꿋꿋하게 정체성 지켜가는 한국형 정통 SUV 아이콘

    기호 4번 - 현대 베뉴

    김종훈 : 소형 SUV 중 가장 저렴하지만 콘셉트는 가장 확고하다. 소형이기에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콘셉트와 파츠가 그냥 저렴한 차로만 남지 않게 한다.

    기호 5번 - 기아 셀토스

    전승용 : 상식을 벗어난 세그먼트 파괴자. 코나와 티볼리도 못 밟아 본 월 6000대 고지를 훌쩍 넘다.

    김태영 : 기아가 항상 취하는 아우전략(?)을 오히려 역으로 이용해서 대중 성능 높인 차

    기호 6번 - 현대 쏘나타

    나윤석 : 패밀리카의 멍에를 벗어던진 감성 세단으로의 첫 출발

    이동희 : 세대를 바꿀 때마다 섀시, 파워트레인, 안전도, 디자인 등에서 획을 그은 변화를 한번에 이루어낸 새차

    기호 7번 - 쌍용 코란도

    임유신 : 차급을 뛰어 넘는 최신 기술 트렌드의 결집체

    기호 8번 - 현대 팰리세이드

    이동희 : 대형 가솔린 엔진을 달았음에도 판매에 성공해 SUV 시장의 확장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수입 중형 SUV까지를 포용한 새차

    김태영 : 1970년대 베이비 붐 세대의 니즈를 정확하게 반영한다. 제품 자체도 좋지만 적절한 시기 적절한 가격으로 등장한 최고의 기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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