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국가암정보센터

흡연이 '여성'에게 이렇게나 위험해요!

4,15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세계 금연의 날(5.31)'을 맞아,

남녀노소 모두에게 안 좋은 흡연.

그중 '여성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 

그래 결심했어

흡연은 폐암과 후두암을 비롯하여 간암, 대장암, 방광암, 위암, 자궁경부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며, 동맥경화증, 뇌혈관질환 등의 심혈관질환과 만성폐쇄성폐질환, 폐렴, 천식 등의 호흡기계 질환, 그리고 영아돌연사증후군 및 임신 중 합병증 등의 원인이 됩니다.


흡연건강에 미치는 악영향남녀 모두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보통 남성보다 적은 양의 담배를 피우더라도 의존도는 오히려 더 높게, 금단증상심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성 흡연,
남성 흡연에 비해 얼마나 더 위험할까요?

흡연 시, 여성에서는 특징적으로 남성에 비해 더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하루 2갑 이상 흡연하는 여성의 폐암 사망률은 비흡연 여성의 20배 이상입니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 흡연에 의한 관상동맥질환 사망률이 약 3.5배로 흡연 남성관상동맥질환 사망률에 비해 1.5배 정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피임제를 사용하는 흡연 여성의 경우 뇌졸중,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10배 증가합니다. 또한 동일한 흡연량에 의한 폐암의 위험성과 유전자 변형의 위험성이 남성보다 증가합니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에 의한 사망흡연 남성에 비해 높습니다. 미국의 경우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로 인해 사망하는 여성의 숫자는 남성보다 많습니다. 

여성 흡연과 '조기폐경', '난임'과의 관계?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자연 폐경이 2년 빨리 시작됩니다. 특히 하루 10개비 이상 는 경우 조기 폐경의 위험률이 증가합니다. 또한 생리통과 무월경, 불규칙한 생리도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흡연 여성에서 난임은 연구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적게는 1.42배, 많게는 2.27배까지 높아집니다. 

여성 흡연과 '뼈 건강'의 관계?

직접 흡연은 조기폐경을 가져와 뼈 건강악영향을 미칩니다. 뼈가 약해지고 골다공증으로 골절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간접흡연에 의해서도 골다공증 가능성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성 흡연과 '피부'의 관계?

여성의 피부미용에 있어 중요한 것이 적당한 수분이지만, 담배를 피우게 되면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지게 됩니다. 담배 속의 니코틴혈관을 수축시키고, 체내의 혈액순환이 잘 안되기 때문에 피부 표면까지 적당한 수분이 공급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 담배 연기얼굴 피부를 건조시키는 작용을 하며 연기 속에 포함되어 있는 각종 화학물질들도 피부를 자극하여 얼굴을 흉하게 합니다. 수분을 운반하는 혈액의 기능을 떨어뜨리게 됨에 따라 피부는 탄력성을 잃게 되어 나이보다 일찍 주름살이 생깁니다.


특히 담배를 흡입할 때 입을 오므리거나 눈을 가늘게 뜨는 흡연자 특유의 버릇이 얼굴의 주름살을 유발합니다. 또한 담배의 각종 화학물질이 자극제가 되어 경우에 따라서는 불면증초래하므로 정신적으로 불안감을 갖게 됩니다. 


또한 담배 내의 물질이 콜라겐파괴하여, 피부 노화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흡연은 상처 치유를 방해하고, 피부암, 구강암, 여드름, 건선, 탈모의 위험을 높입니다. 

여성 흡연과 '자궁 외 임신'의 관계?

자궁 외 임신이란 수정란이 정상적으로 착상을 하는 장소인 자궁 내부가 아닌 다른 장소에 착상되는 임신을 말합니다. 자궁 외 임신은 착상된 수정란이 점차 커지면서 난관 파열, 혈복강, 질출혈이 일어날 수 있으며, 난관 파열이나 난관 유산이 있을 경우 하복부에 갑자기 심한 통증과 함께 질 출혈, 창백, 빈맥, 식은땀, 호흡 곤란 증상이 나타납니다.


자궁 외 임신은 골반 감염에 의한 염증, 수술 등에 의한 난관 손상, 자궁 내 피임장치를 삽입한 경우, 과거의 개복수술 경험, 유산, 불임, 난관의 비염증성 질환, 자궁내막증이나 자궁근종, 약물 등과도 관련되어 있는데, 담배의 주성분인 니코틴이 체내에서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코티닌자궁 외 임신유발할 수 있으며, 여성 흡연자의 자궁 외 임신 위험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금연, 쉽게 도움받아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금연상담전화(1544-9030)는 금연전문상담사가 제공하는 1년간의 금연상담과 흡연 예방 및 금연을 위한 다양한 도움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연길라잡이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또한, 전국 보건소에는 금연 클리닉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금연 클리닉에 방문하시면 흡연량을 평가하는 각종 검사와 전문상담 및 필요한 경우 니코틴 보조제를 제공해드립니다. 


그 밖에 일부 병의원에서도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사의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내용 출처]

보건복지부,금연길라잡이 http://www.nosmokeguide.go.kr

국가암정보센터 www.cancer.go.kr

암에 대한 바른 정보!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가 운영하는 국가암정보센터 (www.cancer.go.kr /1577-8899)에서 만나세요

*본 자료의 무단 복제 또는 무단 사용을 금지 함

해시태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