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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신제품 출시 – 무선이어폰 2종, 미 밴드 5, 포토 프린터

Mi 트루 와이이러스 베이직 2, Mi TWS, 포토프린터, 미 밴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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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소문없이 한국 가정에 침투하고 있는 샤오미가 오늘 신제품 4종을 내놓았다. 샤오미는 제품 공개에 앞서 지난 10년을 스스로 칭찬하고 앞으로의 10년도 저렴한 가격에 혁신적인 상품을 선보일 것으로 약속했다. 일례로 샤오미는 2020년, R&D 비용을 100억 위안(약 1조7382억원) 이상 사용했다고 한다.

국내에 선보이는 제품은 국내 인기 제품군들이다. 우선 미 밴드의 5세대 버전이 출시된다.

미 밴드 5


샤오미는 자사가 넘버 원 웨어러블 회사라고 주장하며 지금까지 미 밴드가 1억 개 이상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1위 수성의 이유는 타사 밴드가 기능이 없거나, 반대로 기능은 많은데 비싸고 무거워서라고 밝혔다.

미 스마트 밴드 5는 기존에 알고 있는 미 밴드보다 큰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다. 전체 사이즈는 1.1인치로, 20% 정도 커진 상태다. 커진 스크린을 이용해 65개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수 있고, 애플워치처럼 화면을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방수 기능이 업그레이드돼 수영, 서핑, 샤워 등에 사용할 수 있고 생활 방수도 가능하다.

운동 트래킹 기능이 들어가 운동이 시작되면 운동을 얼마나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자동 체크하기 시작한다. 특히 기존의 러닝이나 사이클, 수영 외에도 홈트레이닝에 적합한 스피닝 바이크, 일립티컬, 요가, 로잉머신, 줄넘기 등의 트래킹 모드를 삽입했다.

더불어 심장 박동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 운동 활동을 정리해 보여주는 PIA 인텔리전스 모드를 앱으로 보여준다. 건강 점수를 매겨주는 기능이다.

이외에도 24시간 수면 추적(라이트 슬립, 딥 슬립, REM 수면 측정 가능), 생리 주기 측정 기능, 카메라 리모컨 기능 등이 실행 가능하다.

충전은 애플워치나 맥세이프와 같은 자석식이고, 배터리는 완충 시 최대 14일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만9900원으로, 399유로에 출시된 해외보다 훨씬 가볍게 나왔다.

Mi 트루 와이어리스 이어폰 2 베이직 & Mi TWS 2


Mi 트루 와이어리스 이어폰 2 베이직은 에어팟이나 갤럭시 버즈에 대응하는 모델이다. 에어팟 2세대가 갖춘 대부분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음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드라이버는 14.2mm로, 에어팟과 동일한 크기를 탑재했다. 오토 페어링 등의 기능이 있지만 샤오미 폰에서만 작동하고, 일반 폰은 초기에 한번 연결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귀에서 이어폰을 빼면 음악이 정지되는 스마트 인 이어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마이크는 총 두개로, 하나는 소음을 측정해 제거하고, 하나는 음성을 듣는 역할을 한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모드라고 볼 수는 없고 대부분의 프리미엄 이어폰이 채택하고 있는 방식이다. 최대 사용 시간은 20시간, 한번 충전 시 사용 시간은 5시간이다. 가격은 3만2800원.

Mi TWS 2는 자동 페어링, 싱글 이어 모드, 보이스 어시스턴트 등 기본적인 기능만 제공하는 제품인데 가격이 신기능이다. 1만8800원.

Mi 휴대용 포토 프린터


LG에서 비슷한 개념의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작은 사이즈의 사진을 프린트할 수 있는 제품이며,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 사진을 출력한다. 전용 인화지는 계속 구매해야 하며, 한번 충전으로 20장을 출력할 수 있어 휴대가 가능하다. AR 포토 출력 기능도 있다고 한다. 가격은 6만9900원.

4종 제품 출시일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일부는 이미 출시됐고 포토 프린터는 곧 출시 예정이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종철 기자> jude@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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