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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내 월급 내 의지대로 쓰고 싶다면?

내 돈 왜 맘처럼 쓰질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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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바른 돈 관리 브로콜리입니다.

여러분은 '돈 관리'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투자, 연봉 올리기 위한 자기계발 등의 돈을 더 버는 것보다 지출을 줄이는 것이 먼저 생각날 것입니다. (아마 지출에 있어 이미 철저한 분들은 투자를 생각하겠죠.)

들어오는 돈이 쉽게 늘어난다면 돈 관리가 투자에 집중되어 있겠지만, 투자를 통해 돈을 불리는 것은 명문대 진학, 대기업 입사만 큼 어렵습니다. 그만큼의 돈도 없는 것도 사실이죠. 그렇다면, 나가는 돈을 동여매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만족'이 아닌 '실행 가능한 예산'을 세우자

다수 예산을 세울 때 현실적인 지출을 고려하지 않은 희망사항을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예산을 설정한 10일쯤엔 택도 없는 예산 때문에 사기만 저하되고, 이번 달의 예산 목표는 자연스럽게 다음 달로 미뤄집니다. 이런 상황이 되면 예산을 세우는 것조차 포기하게 되죠.

이런 악순환을 탈출하기 위해 실행 가능한 예산을 세워야 합니다.

실행 가능한 예산을 세우는 법?

1. 지난 3개월의 평균 지출을 확인한다.

예산은 희망사항이 아닌 목표입니다. 지나치게 절약을 목표로 한 예산은 지키기도 어렵고 사기를 저하시킵니다. 실행 가능한 예산을 세우기 위해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먼저인데요, 평균 3~6개월 소비를 측정하고 그 금액에서 목표한 절약 %를 정하세요. 만약 '3개월 평균 소비가 150만 원이면 10%를 절약해서 135만 원만 쓰겠어'와 같이 말이죠. 그리고 성공 후엔 점점 절약 %를 줄여나가 최종 예산을 정하세요.

브로콜리로 지난 3~6개월의 지출을 쉽게 확인하세요.

2. 고정비와 변동비를 나눈다.

1번에서 예산을 정했다면, 고정비와 변동비를 확인하세요.


고정비가 지나치게 높다면 이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월 지출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과도한 통신비나 교통비, 보험비 등이 있습니다. 만약 고정비가 문제가 아니라면 변동비에서 새는 지출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식비, 취미생활비, 쇼핑 등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찾아내고 이를 줄여나가는 노력을 하세요.

3. 큰 지출을 위한 저축은 소비로 분류한다.

예산의 가장 큰 적! 큰 지출! 여행과 전자기기 구매 등의 계획이 있다면 저축 통장을 만들어보세요. 지출을 위한 통장이므로 지출로 분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최종 구매 시에는 예산에서 제외하면 예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만약 현재 큰 지출 기획이 없어도 지출 통장으로 분류해 정기적으로 넣어두다 보면 부모님 용돈, 축의금 등으로 이용하며 사용해보세요. 안정적인 예산 실행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이렇게 브로콜리와 함께 의지대로 돈을 쓰기 위한 예산 수립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계획보단 실행이 중요합니다. 목표한 예산을 꼼꼼하게 정리·점검을 하고 한 달을 채워나가다 보면 우상향 하는 자산 그래프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브로콜리를 통해 예산을 설정하고 다가오는 2020년을 위한 예산에 맞춰 생활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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