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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일반보험보다 20% 저렴한 무해지환급금 보험, 쉽게 가입했다 손해본다!

보험설계사 추천대로 가입했다, 큰 코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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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쉬운 돈 관리의 시작
브로콜리입니다.

 주부 A 씨는 지난 연말 종신보험을 가입하고 매월 약 20만 원을 이체했습니다. 가입한지 약 8개월이 지난 후 돌이켜보니 당장 종신형 보험이 필요 없어 해지 신청을 했으나, 해지환급금이 전혀 없는 상품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납부한 160만 원이 아깝지만 다른 금융상품 가입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해지 했습니다. 

저렴해서 혹하지 말자!
무(저)해지환급금 보험

 금감원에 보도 자료에 따르면 최근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일반 보험 상품보다 적은 보험상품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8년도와 2016년을 비교했을 때 초회보험료가 3.6배나 증가했습니다. 무(저)해지환급금 보험은 특성상 중도해지 시 불리하지만, 계약 기간까지 보험료를 모두 납입하면 적은 보험료로 해지환급금은 일반 보험과 동일하게 받을 수 있는 유리한 상품이죠. 

무(저)해지환급금 보험은 일반보험보다 약 20%가 낮은 납입액으로 산정됩니다. 적은 보험료로 일반보험과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이점으로 보이지만, 큰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다수의 상품이 중도해지 시 단 1원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이죠.

꼼꼼하게 따져 가입하자!

무(저)해지환급금 보험은 상황에 맞는 가입에 따라 득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가입 전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같이 알아봅시다.

보험계약을 만기까지 유지한다면 보험료가 저렴한 무(저)해지환급금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그전에 해지하게 된다면 해지환급금이 전혀 없을 수 있으므로 향후 어려운 상황이 발생해도 보험료 납입을 유지할 수 있는지 예상 소득과 보험료 수준을 고려하여 가입해야 합니다.

주로 종신보험, 치매보험, 암보험, 어린이보험 등 보장성 보험을 무(저)해지환급금 보험 상품으로 판매 중입니다. 목돈이나 노후연금을 마련할 목적이라면 본래 취지에 맞는 저축성 보험이나 연금보험 등에 가입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보험 판매자는 저렴한 보험료만 강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기간별 해지환급금 수준을 꼼꼼히 살펴 상품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저렴한 보험료에 혹해 쉽게 가입하지 말고, 보험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여 필요성을 따져봐야 합니다. 본문 서론의 주부 A 씨와 같은 사례가 없도록 보험상품을 가입할 때 꼼꼼히 따져보세요.

출처* 이 콘텐츠는 [금융감독원]에서 제공하는 금융꿀팁 200선 [111.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보험상품 가입 시 유의사항]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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