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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대중교통비 절약, 짠테크가 답이다!

대중교통비 아까운 사람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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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쉬운 돈 관리의 시작
브로콜리입니다

 출퇴근, 주말 약속 몇 번 대중교통 이용 시 한 달에 10만 원이 훨씬 넘는 교통비가 청구됩니다. 외출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써야 하고, 1회 사용비가 고정되어 있어 에누리도 불가한 항목입니다. 움직이는 횟수를 줄이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도가 없는 교통비 어떻게 절약할까요?

 월 교통비를 아무리 많이 절약을 한다 해도 천 원단위죠. 오늘 브로콜리가 소개해드릴 교통비 절약 방법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싶은 항목이 있으니, 푼돈을 아껴 부자가 되는 길을 걷고 싶은 분이 아니라면 미련 없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 티머니 이용하고 '티마일리지' 쌓자.

충전 시 2% + 사용 시 0.2% =
교통카드 사용금액의 2.2% 적립

직장인이라면 다수 후불교통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대중교통비가 월 10만 원의 경우 티마일리지 혜택을 받으면 월 2,200원 연 26,400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너무 적은 금액이라 꼭 해야 할까 싶지만, 적립된 마일리지의 사용성이 굉장히 넓습니다. 티머니 충전, 통신사 데이터 충전, 현금, 쇼핑몰 포인트 전환 등 다양한 마일리지 사용처가 있습니다.
티마일리지 신청방법은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회원가입, 티머니 카드번호 등록하시면 됩니다. 간단한 절차로 대중교통을 사용하실 때마다 적립 받으세요!

2. 서울시 여론조사 참여하고 티머니 충전하자.

설문조사 한 건당 300~500점의 마일리지 적립

 서울시 여론조사는 서울시 시민들의 의견을 수집하기 위한 홈페이지입니다. 서울, 경기, 인천 거주하는 만 14세 이상의 시민에 한해 패널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19년 5월 전에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로그인 서비스, 시민투표, 시민제안 등 4종 적립도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온라인 여론조사 1,2,3'을 통해서만 적립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적립률은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온라인 여론조사를 통해 열심히 쌓은 마일리지는 앞서 언급한 티마일리지로 전환 사용이 가능합니다. 서울시 마일리지가 1,000점 이상일 경우부터 사용 가능하니, 온라인 여론조사 3을 2개 이상 참여해야 전환 가능합니다.

3. 지하철만 탄다면? 정기승차권

44회 요금으로 60회 이용 가능

우선 지하철 정기권은 어떤 사람에게 유리한지 생각해봅시다. 버스는 잘 타지 않고, '정해진 노선을 주로 지하철로 이용하는' 사람. 출퇴근 외에도 약속이 많고 이곳저곳 유랑을 하는 사용자에겐 손해일 수도 있습니다. 지하철 정기권도 티머니와 마찬가지로 선불 충전 제도기 때문에 꽤 불편합니다. 하지만 지하철 월 정기권은 30일 기준으로 최대 60회차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거리비례에 따라 최대 회차는 유동적입니다.)

지하철 정기권 : 55,000원

30일 이내 최대 60회 사용 가능

* 기본요금 기준 1,250*44 = 55,000원

 서울 전용권의 경우 서울시 외에는 승차 제약이 있어, 서울지역을 벗어나 이동할 경우 거리비례용으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전 신청하자.

카드 혜택 10% 할인 + 보행/자전거 20% 적립 =
30% 혜택받자

광역알뜰 교통카드는 마일리지로 최대 30% 대중교통 요금을 할인받는 제도로, 편리한 대중교통 플랫폼을 통해 개인 맞춤형 교통 · 환경· 건강 등의 정보를 제공받습니다.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수원시, 전주시, 청주시, 포항시, 양산시, 영주시로만 체험단을 모집을 통해 시범 운영 중입니다. 지하철 정기권과 다르게 마을버스, 광역버스 등 다양한 대중교통에서 이용이 가능하고, 전국 모든 지역에서 호환, 환승이 지원됩니다. 아직 시범사업이라 신청할 수 있는 거주 지역이 정해져있으나, 시범사업이 대상자에 해당되면 가장 큰 폭으로 혜택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신청하세요!

출처광역알뜰교통카드 개념도 / 이미지 : 국토부
5. 퇴근시간이 이르다면? 서울시내 대중교통 조조할인 노려보자.

오전 6시 30분 이전 탑승 시 기본요금 20% 할인

 이른 시간 대중교통을 타면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토록 부지런한 사람이 많구나, 그리고 조조할인이 생각보다 크구나. 서울시내버스 조조할인은 첫차부터 아침 6시 30분 이전까지 지하철 또는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에게 이용 요금을 할인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기본 이용 요금에서 20%를 할인해, 지하철 250원, 시내버스 240원, 마을버스 180원 할인을 해줍니다. 6시 30분 이전에 대중교통 탑승 후 환승을 해도 할인은 유지됩니다. 서울시내 대중교통 조조할인을 받고 싶다면 우선 6시 30분 전에 탑승하고 봅시다.

6. 회사가 가깝다면? 공공자전거를 이용하자.

서울시 따릉이 365일 일 2시간 이용권 40,000원

 비바람이 몰아치고, 찢어질듯한 추위가 아니면 자전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죠. 아마 교통비 절약 중 가장 저렴한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걷기 제외..) 브로콜리 내부 직원 중 한 분은 외부 활동이 무리가 되지 않는 날씨면 따릉이를 타고 출퇴근을 합니다. 서울시는 물론 타 지역도 공공자전거 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하단에 지역별 공공자전거 대여 정보를 첨부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확인해보세요.

7. 귀찮고 모르겠다면 대중교통 할인 신용카드 사용하자.

통합할인한도, 실제 사용금액,
전월실적 등에 영향을 받지만, 가장 쉬운 방법.

 '대중교통비 할인받는 방법 누가 몰라서 안 하나? 귀찮고 짜증 나니까 안 하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저도 그 마음 이해합니다. 만약 지금 사용하시는 신용카드 혜택을 잘 받지 못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교통카드 할인 폭이 큰 카드로 바꿔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하단의 링크를 클릭해 교통 할인카드 비교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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