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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는 모의 입찰 부터

부린이 탈출 필독 바이블 | 언더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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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한걸음, 한걸음...
당신의 부동산 네이게이션이 되어드릴
'언더독' 입니다💖


부동산 경매
모의 입찰 해보기!


경매? 입찰?

다소 어렵게 느껴지시죠?


오늘은 자기들만의 룰을 정해


경매를 실전처럼

쉽고 재미있게 해보는 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매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는건 당연 부동산일테죠 😍


(가방 등 경매에 나온

물건들은 정말 다양하답니다)



불황기 때에는 경매를 싸게

낙찰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매는 미리 배워두면 

두고두고 좋습니다!


여담이지만 제가 생각하는

경매의 가장 큰 장점은


글자를 쓸 수 있는 힘만 있으면

죽을 때까지 해볼 수 있다는거 😉


출처연합뉴스


자 근데 경매를 하려면

무조건, 현장에 가봐야 합니다


하지만 대체로 바쁜 현대인들

출퇴근하기에도 벅찬 직장인들


실제로 시간을 낸다는게

결코 쉽지 않죠 😂


물론 공매라는 것도 있긴 한데요



공매의 경우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도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물건이 경매보다 적고


실질적인 권리분석 등

알아야 할 것들이 많다는 단점이 있죠



경매 입찰을 공부하고

준비하다 보면


보통 여러 명이서 모여서 하는게

정보 수집 등 여러 면에서 용이합니다


(그룹 스터디 처럼요 💜)


여러 사람이 모이게 되면

각자의 관심사가 다르기 때문에


자기가 생각지도 못한 지역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다른 지역들까지

자연스럽게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죠


저도 1년 정도 모임을 가지며

경매 공부를 한 적이 있는데


1년이 지나고 보니

정말 많이 정보들을 알게 됐더라고요!



부동산 카페 등을 활용
사람들을 모집해보자!


자 함께 경매 공부를 한다!

너무나 설레고 재미있겠죠? 😘


자 그러면 제가 해왔던

방식들을 설명드리려고 하는데요


일단 시작을 위해서는

함께 할 사람들을 모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부동산 카페 등을 활용

모인 사람들 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제안을 하게 되면 의외로 

하고 싶어하는사람이 상당히 많다는걸

발견하실 수 있게 되죠


자 그러면 인원을 갖춘 후


어떤 형식으로 하면

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요?



1. 돌아가면서 한명씩
경매 물건을 정한다

2. 가장 못 맞춘 사람이 벌금을,
잘 맞힌 사람에게는 상금을 준다


모임을 만든 후


매주 한 명 씩 입찰하고자 하는

물건을 정한 후 모의 입찰을 합니다


그리고 낙찰가를 맞춘 사람 혹은

가장 근사값을 맞춘 사람이


우승 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반면 낙찰가에서 가장 먼 금액을

쓴 사람에겐 벌금을 내게 합니다


이게 제가 처음으로

경매 모임을 운영했던 방식인데요


그런데 하다보니...


맞추는 사람은 계속 맞추고

또 벌금을 내는 사람은 계속 내게 되는

비슷한 상황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사람들 사이에서

실력차가 드러나기 때문이죠


그러다 보면 모임이 쉽게

와해될 확률도 높아집니다 😭


그래서 다른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는데요!



1. 미리 회비를 낸다

2. 잘 맞춘 사람에게만
상금을 준다


걸리면 벌금을 내는 형식이 아닌

미리 회비를 내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낸 회비가 아까워서라도

모임에 끝까지 참여를 하게 되죠


돌아가면서 물건을 정하는

방식은 동일하지만 벌금 없이!


낙찰가에 가장 가깝게 맞춘 사람에게만

협의 한 상금을 주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모아진 회비가 소진될 때까지 

모임 유지가 되는 것이죠



지역별로
시세에 대한 감이 생긴다!


이런 식으로 같이 모여

게임처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경매의 세계에

빠질 & 즐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얻게되는

가장 고오급 정보는

숫자의 감각을 깨우치게 된다는 것!


자신만의 입찰가를 제안하기 위해서는

'시세'를 알아야 합니다


그간 실거래에 대한

가격대(과거 시세)를 공부해야 하고


네이버 부동산 등을 통해

현재의 호가를 탐색해야 하며


최근 낙찰가 정보를 통해

심리전이 반영된 가격을 공부해


최종적인 자기만의 숫자를 만들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 거죠


1. 과거의 시세 파악

2. 호가 파악

3. 최근 낙찰가 파악


총 세 가지 카테고리의 정보를

나름대로 분석하게 되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경험치를

쌓게 되는 겁니다!



실전 입찰에 대한
진짜 감을 쌓아보자!


할 땐 몰랐으나 

매주 연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공이 올라가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도 딱 1년 해보니 알게 된 사실 😭)


그리고 실전을 보면

입찰자들끼리의 가격에 대한

눈치싸움이 장난 아닙니다


같은 물건을 보는 사람이 

많으냐 적으냐 즉 수요과 공급에 따라

낙찰 가격도 조금씩 달라지고요


(정말 긴장탑니다 ㅋㅋ)


지금은 호황기라 경매에 대해 다들

조심하고 있지만 


시간을 들여 내공을 쌓아둔 뒤

불황기 때 실력을 발휘한다면?


여러분의 자산은 지금보다는

늘어나 있지 않을까요?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말슴 드리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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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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