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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USB-C로 기가비트 LAN 사용, ipTIME U1G-C

USB-C에 연결하는 간편한 기가비트 유선 랜 어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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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C 타입은 케이블 헤드가 작고 양면 사용이 가능해 기존의 USB 타입에서 느끼던 불편함을 덜어주며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디지털카메라와 같은 각종 장치와의 호환 및 iOS, Android, Windows 등의 운영체제와의 호환이 용이하다. 데이터 전송 속도 역시 최대 10Gbps, 최대 출력은 100W, 3A까지 가능하며 영상 역시 4K Ultra HD 환경까지 지원해 USB-C 타입은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변하지 않을 것 같던 USB 규격이 USB-C 타입으로 변하는 것처럼 노트북 랜포트 역시 같은 길을 걷고 있다. 노트북 시장에서는 점점 더 얇은 두께의 노트북을 원하고, 두께를 얇게 만들다 보니 랜포트를 제거하기까지 이르렀다. 노트북은 당장에 무선네트워크를 주로 쓰니 큰 불편함은 없겠지만, 아직도 유선네트워크만 써야 하는 환경은 분명 존재하기에 이럴 경우 USB형 랜카드를 추가로 구매해야 한다.

이 두 가지 상황이 맞물려, EFM에서는 2019년 12월 ipTIME U1G-C를 출시했다. 기존 ipTIME U1G의 USB-C타입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C타입 기가비트 이더넷 컨트롤러(Gigabit Ethernet controller)다.

ipTIME U1G-C는 ipTIME U1G의 USB-C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유사한 특징이 있다. 다만 USB-C 타입을 가지고 있기에 USB 포트를 하나 더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존재한다.



ipTIME U1G과 흡사한 ipTIME U1000의 사용자라면 색상 및 제품 디자인, 사용성이 깔끔하게 개선된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SS 표기로 알 수 있는 USB3.0, 그리고 QC 스티커를 확인할 수 있다.

기존 ipTIME U1G와 마찬가지로 짧은 케이블을 사용해 데스크탑 및 노트북에서 이용할 시 쉽게 흔들리거나 빠지지 않도록 했으며 무게 역시 22g 정도로 매우 가볍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ipTIME 공유기 특유의 화이트 무광 재질을 사용해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생각보다 어두운 곳에서의 LAN 확인등은 눈에 거슬릴 때가 많다. 그렇기에 ipTIME U1G-C는 U1G와 마찬가지로 블루 LAN 확인등 하나만 본체 안쪽으로 숨겨두었다. LAN의 연결 여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면서 LED 밝기에 거슬릴 일이 없다.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와 핫스왑(How Swap) 기능을 지원해 PC의 전원 여부와 상관 없이 랜선을 자유롭게 설치 및 해제할 수 있으며 USB-C 포트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인식이 된다.


또한 윈도우 드라이버를 내장해 윈도우 7 이상 운영체제가 설치된 PC는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칩셋은 Realtek RTL8153 칩셋을 사용해 윈도우 장치 관리자에서는 리얼텍 USB 기가비트 이더넷 제품군 Realtek USB GbE Family Controller로 표시된다.

USB-C 3.2 Gen 2 포트는 최대 10Gbps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인터넷 회선에 따라 최대 기가비트까지 사용할 수 있다.

ipTIME U1G-C의 가격은 만 원대로 저렴한 가격에 기가비트 이더넷의 성능을 체감할 수 있는 어댑터다.


기가비트를 사용하는 기타 이더넷 컨트롤러와 비교했을 때 저렴한 가격임에도 동급의 성능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기 간편하다. 또한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휴대하기가 쉬우며 1년간 무상 품질 보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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