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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컴포인트, 4K HDR 시대 AERO 노트북 신제품 국내 발표

다양한 기가바이트 AERO 노트북 신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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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인트(Compoint)가 8월 28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본사 사옥에서 기가바이트(GIGABYTE) 게이밍 노트북 AERO 시리즈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출처17.3인치 디스플레이 도입한 AERO 17Y i9 HDR

새로 발표된 노트북은 'AERO 17Y i9 HDR', 'AERO 17X i7 FHD', 'AERO 17X i7 HDR', 'New AERO 15N OLED 실버' 등 네 가지이다.

올해 6월에 발표된 New AERO 노트북처럼 인텔 9세대 모바일 코어 i7 / i9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 Max-Q 및 GTX 16 시리즈 GPU를 탑재했는데 디스플레이와 GPU 사양을 세분화시켜서 더 다양한 소비층을 만족시킬 수 있다.

삼성 AMOLED 외에 LG FHD IPS 144Hz 패널과 AUO 4K HDR 패널 등 디스플레이 종류가 늘어나 매끄러운 게임 화면과 실사 같은 HDR 화질 중 원하는 쪽을 선택 가능하며, 특히 AERO 17Y i9 HDR은 기존 New AERO 시리즈에 없던 17.3인치 디스플레이 모델이어서 15.6인치 모델보다 한층 더 큰 화면으로 4K 해상도를 여유롭게 활용하거나 게임 시 몰입감을 높일 수 있다.

참고로 패널 종류와 상관 없이 컴포인트 New AERO 노트북 디스플레이 보증 기간은 2년이어서 1년이 지난 뒤 문제가 생겨서 큰돈을 내고 디스플레이를 유상 수리 받는 일을 최소화시킨다.

출처AERO 17X i7 FHD (좌측), AERO 17X i7 HDR (우측)

New AERO 15N OLED 실버는 그 이름대로 색상이 은색 계통이어서 검은색 비중이 높았던 기존 AERO 시리즈보다 밝고 화사한 느낌을 준다.


New AERO 시리즈 가운데 처음으로 지포스 GTX 1650 GPU를 탑재하였고 외부 모니터를 연결하는 그래픽 출력 인터페이스는 HDMI 2.0 포트 하나로 제한했는데 이를 통해 기존 New AERO 노트북보다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점이 특징이다.

출처New AERO 15N OLED 실버

한편 발표회 현장에는 기가바이트 AORUS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모델명 AD27QD)도 전시되었다. 최대 해상도는 2560x1440 (QHD)이며 화면재생률 144Hz, 응답 속도 1ms를 지원해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 같은 게임을 즐길 때 몰입감을 높여준다.

10비트 IPS 패널이고 색 영역 DCI-P3 95%, VESA 인증 디스플레이 HDR 400을 지원해 색감도 풍부하게 출력 가능하다. 또한 AMD 프리싱크(FreeSync)와 엔비디아 지싱크(G-Sync) 호환 모니터여서 화면 위아래가 어긋나는 티어링(tearing) 현상도 방지한다.

출처AORUS AD27QD

발표회 현장에서 컴포인트 마케팅부 김홍철 대리는 금일 발표한 신제품들 가운데 New AERO 15N OLED 실버는 이미 시장에서 판매 중이며, 다음 주인 9월 초에는 지포스 GTX 1660 Ti를 탑재한 또 다른 New AERO 15 실버 시리즈가 출시되고 이어서 지포스 RTX 2070 Max-Q 및 RTX 2080 Max-Q를 탑재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하였다.

또한 컴포인트는 9월 말 새로운 기가바이트 게이밍 노트북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로써 남은 2019년 하반기에도 노트북 제품군을 다채롭게 구성하여 여러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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