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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배틀그라운드 최강자는? AORUS 2018 PUBG 칼리지 리그 결승 취재

기가바이트 코리아와 함께 한 배틀그라운드 대학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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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작성일자2018.05.18. | 169 읽음

기가바이트 코리아는 지난 5월 13일 신논현역 부근에 있는 WDG PC방에서 '어로스 2018 기가바이트 PUBG 칼리지 리그(AORUS 2018 GIGABYTE PUBG College League, 이하 어로스 PUBG 칼리지 리그)' 결승전을 실시하였다.

어로스 PUBG 칼리지 리그는 국내 대학교 10곳의 학생들이 참가한 '배틀그라운드' 게임 대회이며 5월 첫째 주 예선이 실시되었고 결승전 참가자들이 선발되었다.

이번 대회는 트위치에서 온라인 생중계 되었으며 유명한 트위치 스트리머 '똘똘똘이'(사진 중앙 인물)와 중앙대학교, 고려대학교 재학생이 중계에 참여하였다.

대회 시간 동안 WDG PC방은 일반인에게도 개방되었으며 지정된 공간에서 대회 모습을 보는 것이 가능하였다. 그리고 대회 참가자들이 핵 프로그램으로 부정행위를 하지 않는지 살피기 위해 일정 구역마다 대회 운영진이 배치되었다.

결승전은 4인이 팀을 구성한 스쿼드 전으로 총 3 라운드 실시되었다. 가장 많이 적을 해치운 팀이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방식이며 참가자들은 배틀그라운드에서 가장 대중적인 에란겔 맵에서 경기를 치렀다.

1 라운드는 고려대학교 '고춧가루' 팀이 10 킬(kill)로 승리하였고 2 라운드는 홍익대학교 'ExP' 팀이 16 킬로 승리하였다. 마지막 3 라운드는 치열한 접전 끝에 공격 점수보다 생존을 중시한 고려대학교 고춧가루 팀이 역전에 성공하여 우승하였다.

결승전 종료 후에는 이벤트 매치인 배틀그라운드 솔로 전이 실시되었다. 현장에서 참가하기를 희망한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었으며 우승자에게는 기가바이트 코리아가 마련한 상품이 제공되었다.

우승한 고춧가루 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어로스 로봇 피규어가 상품으로 수여되었다. 어로스 로봇 피규어는 지난 해 여름 컴퓨텍스 2017에서 선보여졌고 이번 대회 당일 세계 최초로 공개되어서 특별한 의미가 담긴 상품이다. 준우승한 ExP 팀에게는 상금 20만 원이 수여되었다.

고춧가루 팀은 그 이름처럼 고춧가루나 뿌려볼까 하는 심정으로 참가했는데 우승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WDG PC방 한켠에는 기가바이트 어로스 게이밍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그리고 이를 사용한 튜닝 PC가 전시되었다. '어로스 Z370 GAMING 7' 메인보드, '지포스 GTX 1080Ti AORUS Xtreme 워터블록' 등 게이머라면 평소 관심을 가지는 제품들이 현장에서 화려한 모습을 뽐냈다.

WDG PC방 입구에는 포토존이 마련되었다. 특별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배틀그라운드 3 레벨 헬멧과 배낭, AK 소총 모형이 있어서 대회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어로스 페이스북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 경품 추첨 행사에 참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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