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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 소액 마이너스 통장 '하나핀크 비상금 대출' 선보여

급전이 필요한데, 은행 대출 받을 정도는 아니고, 잠깐 빌려 쓰고 바로 갚을 수 있는 돈이 필요한 2030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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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아... 어디 돈 빌릴 곳 없나...'

은행에서 대출 받을 정도로 큰 돈이 필요한 건 아니다. 그렇다고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을 하자니 그냥 무섭다. 신용 등급에 바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된다. 부모님이나 친구에게 손 벌리기엔 선뜻 입이 안 떨어진다. 잠깐 빌려 쓰고 갚을 수 있는데...


AI 기반의 모바일 금융 서비스 '핀크'가 지난 2016년 전국민 대상으로 무작위 표출을 통한 현금서비스 현황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현금 서비스를 받는 2030 세대의 약 50%가 50만원 이하의 사용 금액을 선택한다. 


50만원, 제1금융권 은행 창구를 이용해 대출 신청 절차를 밟기엔 애매한 액수다. 그래서 대부분의 2030 세대가 빠르고 간편하단 이유로 습관처럼 2금융권 대출 상품이나 현금 서비스, 카드론을 선택한다. 


핀크가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2030 세대를 겨냥한 소액 대출 서비스 '하나핀크 비상금 대출'을 출시한 이유다. 


핀크 민응준 대표는 “급할 때일수록 안전하고 신중한 1금융권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이용의 편리함과 신용 등급 관리에 안전함을 갖춘 신개념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라며 “빠르고 편리하단 이유로 고금리의 대출 상품을 이용해 신용 등급 관리가 어려웠던 2030 세대가 비상금 서비스를 통해 신용 등급 개선은 물론, 향후 큰 금액의 대출 서비스를 받을 때 불리한 이자 경험을 하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꼭 필요할 때만 단기간 빌릴 수 있는 '하나핀크 비상금 대출'

하나핀크 비상금 대출은 소액 마이너스 통장이다. 핀크 고객이라면 누구나 모바일 앱에서 365일 24시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위해 입력할 개인 정보는 최소화했다. 대출을 위해 제출할 서류도 없다. 신청 후 평균 30초 이내로(최대 3분) KEB하나은행 시스템 자동 심사가 완료되며, 승인 여부 및 대출 금리를 확인할 수 있다.


대출 금리는 심사 결과에 따라 최저 4.8%부터 최고 8.3%이다. 현금 서비스나 카드론 대출 금리와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이다. 약정 절차가 완료되면 이용자의 소유 통장이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마이너스 통장으로 변경된다. 마이너스 통장에서 필요한 만큼의 금액을 사용하면 된다. 사용 기간만큼만 이자가 부과된다. 대출 약정 후 6개월 이내에 중도 해지하더라도 해지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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