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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이초×네이버 공동 프로젝트 ‘하우스’ 첫 공개!

레트로 느낌 한껏 살린 새로운 신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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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작성일자2018.05.30. | 4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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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영상이냐고요? 아닙니다!

크리에이티브 콘텐츠그룹 '칠십이초'의 72초TV가 만든 최신작이랍니다.

유에프오춤

칠십이초와 네이버의 첫 공동 프로젝트 ‘하우스(HOWS)’가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칠십이초와 네이버는 5월29일부터 네이버TV와 V라이브를 통해 ‘하우스’를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는데요. 


‘하우스’는 칠십이초의 ’72초TV’의 짧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과 네이버의 ‘하우투(HOW TO)’ 영상에 대한 니즈가 결합된 결과물로 보입니다. 하우스는 일상에 흩어져 있는 지식과 상식들을 모아 새로운 포맷으로 구성된 콘텐츠입니다.


총 20편으로 구성된 ‘하우스’의 모든 영상은 앞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채널에서는 첫 작품 ‘성공하는 사람들의 72가지 방법’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첫인상’편이 연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2가지 방법’은 ‘정보 과잉의 현대 사회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우리 맘대로’라는 모토로 기획됐으며, 1980년대 비디오 테이프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영상미와 연출 기법이 특징적입니다. 이번 작품에 이어 ‘사랑의 레시피’와 ‘지식IN 특강’ 등의 후속작들 또한 연달아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출처 : 왠지 부끄러워보인다.
출처 : 이런 것들을 가르쳐 준다고.

네이버는 올해 초 칠십이초에 20억원을 투자하고 칠십이초의 지분 약 9%를 확보한 바 있습니다. 칠십이초는 네이버와 투자를 진행하면서 본격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는데요. ‘하우스’는 그 협업 관계의 첫 번째 성과로서 칠십이초 기획 및 제작, 네이버 투자 및 유통으로 완성됐다고 합니다.


박선영 네이버 V&엔터 서포트 리더는 “새로운 웹 콘텐츠 포맷 개발 및 실험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72초TV를 포함, 다양한 제작사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칠십이초 성지환 대표는 “‘하우스’는 칠십이초와 네이버의 첫번째 공동 프로젝트로, 다양한 하우투 영상을 확보하려는 네이버의 전략과 언제나 새로운 시도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칠십이초의 정체성이 결합된 결과물이다”라며 “앞으로도 칠십이초와 네이버는 지속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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